알파넥신, 눈 건강 향상 위한 새로운 제품 '비전넥신' 시장에 선보여
알파넥신, 눈 건강 향상 위한 새로운 제품 '비전넥신' 시장에 선보여
알파넥신(AlphaNexin)은 바쁜 직장인들이 사무실의 냉난방, 컴퓨터 모니터, 그리고 출퇴근 중 사용하는 스마트폰 등으로 지친 눈을 위해 ‘먹는 인공눈물’이라는 새로운 개념의 눈 건강 제품, ‘비전넥신’을 시장에 선보였습니다.
이 제품은 기존에 시중에 나와 있는 루테인 같은 눈 건강 성분을 기반으로 하지 않고, 장과 눈 사이의 상호작용을 고려한 ‘장-눈 축(Gut-Eye Axis)’을 기반으로 개발되었습니다.
비전넥신의 주요 성분으로는 프랑스에서 특허받은 유산균 ‘iHA318’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유산균은 모유에서 유래된 것으로, 제품에는 이외에도 히알루론산과 밀크세라마이드가 추가로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한, 식물성 원료를 포함하고 있어, 빌베리, 결명자, 마리골드, 헤마토코쿠스 등 총 14가지 성분이 자체 개발한 ‘잔테릭스(Xantherix™)’ 형태로, 그리고 빌베리 농축분말이 16.6%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외에도 루테인, 지아잔틴, 아스타잔틴이 원료로 쓰여 눈 건강을 지원합니다.
알파넥신 관계자는 “많은 직장인들이 하루 종일 컴퓨터 화면을 바라보며 시간을 보내는데, 이제는 눈 건강을 단순히 눈 자체에서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몸 전체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전했습니다.
비전넥신은 HACCP 인증을 받은 시설에서 제조되며, 한 포장에는 600mg의 정제가 30정 들어 있습니다. 권장 섭취량은 하루 한 정이며 한 포장당 1개월 분량입니다.
알파넥신은 ‘원료의 질이 곧 제품의 품질’이라는 철학을 가지고 원산지 및 제조 공정을 엄격히 관리하며, 넥스트포트의 헬스케어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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