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리스 굿 웨어'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링더벨' 공식 론칭 기념식 개최
'타임리스 굿 웨어'를 슬로건으로 내세운 '링더벨' 공식 론칭 기념식 개최
9월 23일, 여성복 브랜드 '링더벨(Ring the Bell)'이 그 모습을 처음 선보였다.
'링더벨'은 1980년대 유럽의 영화를 모티프로 삼아 레트로한 분위기를 재현하는 동시에,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가치를 지닌 의류를 제안하는 브랜드입니다. 그들의 슬로건 '타임리스 굿 웨어(Timeless Good Wear)'는 시대를 초월하는 의류를 창조하겠다는 그들의 포부를 담고 있습니다.
브랜드가 이번에 처음 선보인 컬렉션의 주제는 '내 딸에게 물려주고 싶은 니트'입니다. 세대를 아우르는 클래식한 디자인을 추구하며, 오랫동안 사랑받을 수 있는 진정한 클래식 웨어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컬렉션에서 주목할 만한 아이템은 홀가먼트 기법으로 제작된 울 100%의 니트입니다. 이 기법은 옷 전체를 봉제선 없이 짜내는 방식으로, 착용감을 자연스럽게 하며 심미적 이질감을 최소화합니다. 링더벨은 이를 통해 심플한 디자인과 부드러운 질감, 그리고 편안한 실루엣을 갖춘 니트웨어를 선보일 계획입니다.
링더벨의 관계자는 "단기적인 유행을 넘어서, 장기간 동안 소중히 여길 수 있는 고품질의 니트웨어를 선보이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하며, "브랜드가 지향하는 따뜻한 감성이 모든 세대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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