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즈원 블로썸과 링링의 신곡 '수호천사', 출시 하루 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만 돌파
걸즈원 블로썸과 링링의 신곡 '수호천사', 출시 하루 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만 돌파
공개된 지 하루 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만을 돌파한 GIRLZ*ONE, 9인조 다국적 버추얼 아이돌 그룹의 신곡 '수호천사'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트윈버스가 제작한 '수호천사'는 9월 2일에 선보여졌으며, 이전 히트곡들 'Like you lucky you', '파도의 노래', '마일리지(Mileage)', '물음표(Question Mark)', 'Lucid Love'에 이어 멀티 밀리언뷰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트랙에서는 GIRLZ*ONE 멤버인 블로썸(Blossom)과 링링(Lingling)이 주요 역할을 맡았다. 특히 블로썸은 이전 K-POP 걸그룹 활동을 바탕으로 안무를 직접 디자인하며 버추얼 콘텐츠에 자신의 무대 경험을 녹여냈다.
경쾌한 멜로디에 맞춰 블로썸은 포인트 안무를 구성했고, 링링은 메인 보컬로서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했다. 트윈버스는 이들의 퍼포먼스와 보컬이 조화를 이루며 곡의 매력을 한층 강화시켰다고 전했다.
'수호천사'는 일상의 소소한 실수와 예기치 못한 상황들을 긍정적으로 해석한 곡으로, 마지막 부분에는 서로를 지키겠다는 메시지를 담아내어 곡의 주제를 강조했다.
이 곡은 팝 사운드에 밴드 느낌을 더한 K-POP 스타일로, 반복되는 후렴구와 멤버들의 호흡이 돋보인다.
GIRLZ*ONE은 한국, 미국, 러시아, 중국, 일본, 튀르키예, 인도네시아 출신의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멤버의 개성과 전문성을 살린 음악과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트윈버스 관계자는 '수호천사'가 블로썸의 실제 K-POP 경험과 링링의 보컬 능력이 어우러진 작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멤버 개개인의 특성을 살린 프로젝트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향후 GIRLZ*ONE은 음악을 중심으로 다양한 콘텐츠 영역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며, 라이브 행사, 영상 제작, 공연, 게임, 교육 프로그램, 상품 개발 및 IP 라이선싱 등으로 그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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