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한층 더 슬림해진 모습으로 강렬한 레드 드레스 자태 과시
수지, 한층 더 슬림해진 모습으로 강렬한 레드 드레스 자태 과시
가수 겸 배우로 활동하는 수지가 최근 더욱 슬림해진 외모와 새로운 분위기로 대중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수지는 지난 17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강렬한 레드 컬러의 코르셋 드레스를 입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서 그녀는 긴 머리에 붉은색 꽃 장식을 하여 일본 영화에서 볼 법한 몽환적이고 신비한 분위기를 풍겼다. 특히 이전보다 훨씬 가늘어진 어깨와 쇄골, 슬림한 상체가 눈에 띄어 팬들로부터 감탄을 받았다. 그녀의 사진을 본 팬들은 완벽한 비주얼을 칭찬하는 한편, 그녀가 너무 마른 것 같다는 걱정도 표현했다.

최근 수지는 여러 작품을 통해 배우로서 자신의 위치를 굳건히 하고 있다. 지난해, 김우빈과 함께 출연한 넷플릭스 시리즈 '다 이루어질지니'에서 판타지 로맨스 연기를 선보이며 큰 관심을 모았다. 이 시리즈는 천년 만에 깨어난 정령 지니와 감정이 결여된 인간 가영의 세 가지 소원을 둘러싼 이야기를 담고 있다. 현재는 영화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이진욱, 유지태 등과 함께 아픔을 나누는 인물들을 연기할 예정이다. 또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현혹'에도 출연을 확정 지으며 오는 2026년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수지의 이러한 활동은 SNS에 올라온 그녀의 최신 사진을 통해 그녀의 변함없는 아름다움과 새로운 스타일을 대중에게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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