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ileTV Plus, 새로운 판타지 미스터리 수사극 '대송북두사: 별을 품은 수사대' 첫 방송 예정일 공개
SmileTV Plus, 새로운 판타지 미스터리 수사극 '대송북두사: 별을 품은 수사대' 첫 방송 예정일 공개
TRA미디어의 SmileTV Plus는 오는 10월 21일(수)에 판타지 미스터리 수사극 '대송북두사: 별을 품은 수사대'의 첫 방송을 예정하고 있다.
이 드라마는 황실에서 직접 지휘하는 비밀스러운 조직 '북두사'에서 활동하는 네 명의 젊은 영웅들이 나라와 백성을 위협하는 이상한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북두사'의 구성원들은 각자 북두칠성의 별을 코드네임으로 삼고, 각각 독특한 능력과 당시로서는 첨단이었던 과학 기술을 활용하여 사건의 진상을 밝힌다.
불멸을 가진 과감한 청년 '태세'가 힘센 소녀 '무요광'과 변신의 달인 '유수풍'을 우연히 만나면서 '북두사'에 합류하게 된다. 이들은 함께 죽고 사는 동안 연이은 미스터리 사건들을 해결하며, 태세는 자신의 불멸 능력이 자신의 미스터리한 출생과 관련이 있으며, 사건 뒤에는 거대한 음모가 숨겨져 있음을 깨닫게 된다. 이들은 악의 세력과 맞서며 진정한 배후를 처단하고 백성을 보호하는 청년 영웅들의 사건 해결 과정이 긴장감 넘치게 펼쳐진다.

이번 시리즈는 국내 관객들에게도 친숙한 유명 배우들의 참여로 기대를 모은다. 불사의 청년 '태세' 역은 '분투파, 소년!'에서 입증된 연기력을 지닌 서가가, 힘센 소녀 '무요광' 역은 '장상사' 시리즈와 '인불표한왕소년: 그 시절 우리들'에서 강한 인상을 남긴 대로와가 맡았다.
아울러 변신술을 통해 사건을 해결하는 '유수풍' 역은 '랑야방'과 '너만 좋아해: 아지희환니', '하일참시행복'으로 널리 사랑받는 장우검이, 그리고 '리인심상'에서 탁월한 연기를 선보인 황찬찬이 '개양' 역으로 합류해 네 영웅의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대단한 음모와 예측 불가능한 사건들을 파헤치는 판타지 미스터리 수사극 '대송북두사: 별을 품은 수사대'는 이제 곧 SmileTV Plus를 통해 볼 수 있다. 지역별 방송 채널 번호는 방송사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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