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A 최대 이벤트 UFC 335, 메이씨 바버의 복귀전 포함한 화려한 대진 발표
MMA 최대 이벤트 UFC 335, 메이씨 바버의 복귀전 포함한 화려한 대진 발표
UFC가 올해의 마지막을 장식할 UFC 335 대회의 추가 경기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대회의 하이라이트는 찰스 올리베이라와 디에고 로페스 간의 'BMF' 라이트웨이트 챔피언십 경기로 확정됐으며, 여성 플라이급에서는 랭커들의 복귀전이 포함되어 팬들의 기대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외신에 따르면, UFC 335는 12월 12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 위치한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릴 예정이다. 주목할 만한 경기로는 전 챔피언 찰스 올리베이라와 신성 디에고 로페스의 대결이 있으며, 이 경기는 라이트급 최강자를 가릴 수 있는 중요한 대결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성 플라이급에서는 8위에 랭크된 메이시 바버가 오랜만에 옥타곤으로 돌아온다. 지난 경기에서 패배한 후 긴 침묵을 깨고 돌아온 바버는 최근 4연승을 기록 중인 칼리 주디스와 맞붙게 됐다. 이 경기는 이번 대회의 플라이급 경기 명단에 흥미를 더하고 있다.
또한, 이번 UFC 335에서는 퀜틴 패슬리와 주니어 타파가 라이트헤비급에서 맞붙는 등, 세르게이 파블로비치 대 알렉스 페레이라, 조셉 파이퍼 대 보 니칼, 브랜든 모레노 대 찰스 존슨 등의 흥미진진한 매치업이 준비되어 있다. 이러한 경기들이 포함된 UFC 335는 전 세계 MMA 팬들에게 놀라운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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