핍스모터사이클, 2023년 가을/겨울 컬렉션 'THE BLUE COLLAR' 캠페인 온라인 및 오프라인에서 선보여
핍스모터사이클, 2023년 가을/겨울 컬렉션 'THE BLUE COLLAR' 캠페인 온라인 및 오프라인에서 선보여
워즈코퍼레이션(대표 노지윤)에서 운영하는 혼다 모터사이클 라이선스 패션 브랜드, 핍스모터사이클(PHYPS MOTORCYCLE)이 26FW 시즌을 맞이하여 ‘THE BLUE COLLAR’ 캠페인을 론칭하며, 특색 있는 데님과 레더 제품군을 선보였다.
이번 캠페인은 변함없는 가치를 강조하며, ‘시간을 거듭할수록 깊어지는 가치’를 주제로 하여, 오래된 소장품과 개인의 취향이 쌓인 삶을 이야기의 매개로 활용한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배우 김민, 대만 출신 모델 카이(KAI), 색소포니스트 김오키, 그리고 필름메이커 유킴 총 네 명이 참여하였다. 이들은 각각의 분야에서 탁월한 역량을 보여주며, 브랜드가 전달하고자 하는 가치를 생생하게 드러내는 인터뷰를 통해 표현했다.
특히 배우 김민은 자신의 동두천 자택에서 촬영을 진행하며, 자신의 일상과 오랫동안 소중히 간직한 물건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그중에서도 아버지의 오토바이를 언급하며, 낡았지만 버릴 수 없는 소중한 가치에 대해 언급했다.
이처럼 ‘THE BLUE COLLAR’ 캠페인은 오래된 물건에 서린 기억을 통해 각자의 삶에서 의미를 찾아 그 가치를 데님과 레더 컬렉션에 녹여냈다.
데님 컬렉션은 혼다 모터사이클 엔지니어들의 작업복에서 영감을 받아, 작업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오염과 마모를 통해 독특한 더티 워싱과 빈티지 스타일을 창조했다.

이후 선보인 레더 컬렉션은 1980~90년대 레이싱 웨어와 클래식 모터사이클 라이더 재킷에서 디자인 영감을 받아 현대적인 실루엣과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노지윤 대표는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통해 시간이 흐를수록 깊어지는 가치를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모터사이클 문화와 그 안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풍성한 컬렉션과 콘텐츠로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THE BLUE COLLAR’ 컬렉션은 신세계백화점 천안아산점, 타임스퀘어 영등포점을 비롯한 주요 오프라인 매장 및 핍스모터사이클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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