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 헌, "아스피날 UFC 계약 유지 중; 복귀 전에는 정밀 눈 검사 통과 필요"
에디 헌, "아스피날 UFC 계약 유지 중; 복귀 전에는 정밀 눈 검사 통과 필요"
헤비급 챔피언 톰 아스피날이 UFC 옥타곤으로의 복귀를 앞두고 있지만, 경기에 참여하기 전에 반드시 추가적인 눈 검사를 받아야 하는 상황이다.
지난 UFC 321에서 시릴 가네와의 경기 중 눈 부상을 입은 아스피날은 장기간 회복 기간을 가졌으며, 이로 인해 UFC와 계약이 해지되었다는 소문도 돌았다. 하지만 그의 비즈니스 매니저 에디 헌이 이를 명확히 부인하며 아스피날이 여전히 UFC와 계약 중임을 확인시켜 주었다.
에디 헌은 최근 인터뷰에서 아스피날의 건강 상태가 경기에 출전하기에 적합한지를 결정짓는 것이 현재 중요한 과제라고 언급했다. 그는 아스피날이 복귀하기 전에 필요한 정밀 눈 검사를 통과해야 하며, 이 결과가 그의 경기 복귀 시기를 결정지을 것임을 강조했다.
최근 훈련을 재개한 아스피날에 대해, 11월 예정된 UFC 334 매디슨 스퀘어 가든 대회에서 가네와의 리매치가 성사될 것이라는 소문이 있다. 에디 헌은 아스피날이 메디컬 승인과 눈 검사를 문제없이 통과한다면, 그가 다시 경기를 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전했다.
에디 헌에 따르면, 아스피날은 팟캐스트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상당한 수입을 창출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경기장으로 돌아가고자 하는 열정이 매우 강하다. 그의 추가 눈 검사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에 따라 UFC 헤비급 타이틀 방어전으로의 성공적인 복귀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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