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샤넬 가방을 자랑한 지예은, 인생 첫 가방 선물까지 받아 화제"
"새로운 샤넬 가방을 자랑한 지예은, 인생 첫 가방 선물까지 받아 화제"
배우 지예은의 일상에 '샤넬'이 자주 눈에 띈다. '런닝맨'에서는 매년 김원훈으로부터 생일 선물로 샤넬 화장품을 전달받았다고 공개해 모두를 놀라게 했으며, 최근에는 이혜영으로부터 생애 첫 샤넬백을 선물 받으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하지만 여기에는 반전이 숨어 있었다. 과거 이혜영에게 받은 미우미우 모자를 착용하고 다니며 사치를 부린다는 오해를 받았던 지예은은 이번에도 이혜영의 대단한 선물 덕분에 샤넬백의 주인공이 되었다. 또한, 이혜영은 지예은이 댄서 바타와 결혼할 경우, 축의금으로 100만원을 건네겠다고 약속해 눈길을 끌었다.
김원훈에게 샤넬 선물 받은 건 기본, 이번에는 진짜 ‘샤넬백’
우연히도 지예은의 '샤넬 선물' 이야기가 방송에서도 소개되었다. 최근 SBS '런닝맨'에서 김원훈은 지예은의 생일을 꾸준히 챙겨왔다고 밝혔고, 지예은은 자신이 받은 선물들을 공개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샤넬 미스트와 립밤부터 고급 가방과 밥솥에 이르기까지 화려한 선물 목록이었다. 반면 김원훈은 지예은에게 받은 순면 티셔츠 세 장을 받고, 그것이 바닥 닦기에 좋다는 재치 있는 농담을 던지며 분위기를 환기시켰다. 그러나 같은 날 다른 콘텐츠에서는 이혜영이 지예은에게 진짜 샤넬백을 선물했다고 한다.
“왜 그러는 거야?” 샤넬백 보고 깜짝 놀란 지예은
이혜영의 유튜브 채널 '혜영이는 못말려'에 출연한 지예은은 이혜영과의 오랜 인연을 공개했다. 이혜영은 지예은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고. 지예은이 과거 이혜영에게 받은 미우미우 모자 때문에 호화스럽게 산다는 오해를 받았다며, 그 모자가 선물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이혜영은 지예은을 자신의 드레스룸으로 안내하고 검은색 샤넬 클러치백을 꺼내 보였다. 이를 본 지예은은 크게 놀란 모습을 보였다.
“내 인생 첫 샤넬백”…그런데 이혜영은 바닥에 던졌다
이혜영은 자주 사용하지 않은 샤넬백을 지예은에게 선물했다. 지예은은 조심스럽게 가방을 안았지만, 이혜영은 가방을 바닥에 내려놓으며 너무 소중히 다루지 말라고 말했다. 이혜영의 대범한 태도와 조심스러운 지예은의 모습이 대조를 이루며 재미를 더했다. 지예은은 이 샤넬백이 자신의 첫 번째 샤넬 제품임을 밝히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샤넬백으로 끝인 줄 알았는데…“결혼하면 100만원”
이혜영의 후한 약속은 계속되었다. 지예은과 남자친구 바타의 결혼 가능성에 대한 대화가 오가자, 이혜영은 지예은이 결혼식에 자신을 초대한다면 축의금으로 100만원을 내겠다고 선언했다. 이어서 웨딩드레스 선택에도 조언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처럼 샤넬백과 축의금까지, 지예은에게는 계속해서 좋은 일들이 이어지고 있다.
“고민이 아예 없어졌다”…지예은이 달라진 이유
지예은과 이혜영은 진지한 대화도 나누었다. 이혜영은 지예은이 예전보다 많이 변했다고 언급했고, 지예은은 과거의 고민들이 많이 사라졌다고 고백했다. 과거 큰 아픔을 겪은 두 사람은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는 것이 중요하다는 공통된 생각을 나누었다. 이혜영은 지예은의 변화가 사랑 때문이 아니냐며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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