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식이두마리치킨, 서울 중랑구에서 치킨 160인분 나눔 활동 진행…‘가가호호 봉사’를 통한 지역 상생 앞장서
호식이두마리치킨, 서울 중랑구에서 치킨 160인분 나눔 활동 진행…‘가가호호 봉사’를 통한 지역 상생 앞장서
호식이두마리치킨의 먹골역점이 서울 중랑구에서 지역 아동을 지원하는 ‘가가호호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4년 동안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온 점주를 돕기 위해 치킨 160인분을 기부했다.
최근 호식이두마리치킨은 먹골역점과 서울시립대학교종합사회복지관이 협력하여 지역 사회에 치킨 나눔 행사를 조직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먹골역점의 점주가 보여준 지역 사회에 대한 애정과 지속적인 기여를 본사가 지원함으로써 그 의미가 더욱 강화되었다. 점주는 지난 4년 동안 매달 아동들에게 식사를 제공함으로써 그들이 배고픔을 경험하지 않도록 힘써왔다고 전했다. 호식이두마리치킨 본사는 이러한 행동을 지원하고자 이번 행사를 조직했다.
참가한 이들 중에는 본사 임직원과 점주, 그리고 서울시립대학교종합사회복지관의 실습생들도 포함되어 160인분의 치킨을 준비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먹골역점의 점주는 어린이들이 굶주림없이 자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자신의 목표라며, 앞으로도 이 같은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 밝혔다.
호식이두마리치킨의 대표는 먹골역점 점주의 꾸준한 노력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며, 그 진심이 고객과 지역사회에 잘 전달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호식이두마리치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선행을 펼치는 점주들의 활동을 주목하고 지원해 공동체와 함께 성장하며 나눔을 널리 퍼트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호식이두마리치킨은 계속해서 전국의 다양한 지역에서 ‘가가호호 봉사활동’을 확산시키며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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