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투와이, B2C 사업 확대를 위해 인테리어 플랫폼 '나야' 공식 출시
㈜씨투와이, B2C 사업 확대를 위해 인테리어 플랫폼 '나야' 공식 출시
㈜씨투와이(대표 문준철)가 운영하는 B2B 인테리어 플랫폼 '나야(NAYA)'가 개인 소비자를 대상으로 하는 B2C 서비스의 시작을 공식 발표했다.
지금까지 1,500여 개의 인테리어 시공 업체에게 디자인과 자재 공급, 기술 교육, 경영 ERP 등의 지원 서비스를 제공해온 씨투와이는 이번에 B2C 시장에 진출함으로써 그간 축적한 전문 노하우와 인프라를 일반 소비자 시장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기존에는 주로 시공 업체 연결에 집중했던 다른 인테리어 플랫폼들과 달리, 나야는 소비자가 직접 겪는 디자인의 적합성, 견적 비교, 자재 선택 등의 과정에서 필요한 전문 지식을 제공하며 차별화된 서비스를 구축했다.
나야는 이런 전문 서비스를 통해 디자인 평가, 견적 비교, 표준 계약서의 제공, 자재 정보 관리, 공사 진행 상황의 기록과 같은 다양한 혜택을 소비자에게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특히 나야와 계약한 파트너 시공사와 함께하는 고객들에게는, 전문가가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공사의 각 단계를 검토하는 서비스도 추가로 제공된다.
또한 나야는 기존 플랫폼들이 중개 수수료나 광고 수입에 의존하는 대신, 자체적으로 인테리어 자재를 유통하여 수익을 창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소비자에게는 전문가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시공사에게는 경쟁력 있는 가격에 정품 자재를 공급하여 비용 부담을 줄이는 상생의 모델을 구현하고 있다.
소비자는 나야의 시공 파트너 소개와 함께 전문가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고, 반드시 소개받은 파트너와 계약을 체결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씨투와이는 파트너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업체의 자격, 경력, 현장 관리 및 사후관리 능력을 면밀히 검토하여 선정한다.
씨투와이 문준철 대표는 "인테리어 선택이 모든 과정의 마침표가 아니라 단지 시작에 불과하며, 이후에도 많은 결정이 필요한 점을 감안할 때, 나야가 가진 전문성을 활용하여 모든 이용자가 안심하고 합리적인 인테리어를 진행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나야의 다양한 소비자 서비스 및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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