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YELLO), 신곡 '결혼해서 좋겠다' 발표... 웨딩 플레이리스트에 새로운 바람 예고
옐로(YELLO), 신곡 '결혼해서 좋겠다' 발표... 웨딩 플레이리스트에 새로운 바람 예고
가수 옐로(YELLO)가 곧 결혼할 커플들을 위한 선물로 달콤한 멜로디의 새 싱글 ‘결혼해서 좋겠다’를 공개했다.
이 신곡은 더블비뮤직의 고품격 프로듀싱으로 완성되었으며, 결혼식 현장에서 자주 들을 수 있는 “정말 행복해 보이네”라는 진솔하고 즐거운 감정을 옐로만의 밝고 활기찬 스타일로 표현한 미디엄 템포의 곡이다. 이곡은 작사가 한해민의 결혼 생활에서 영감을 받은 유머러스한 가사와 작곡가 BC3000의 세련된 멜로디가 어우러져 기쁨을 전하는 곡으로 탄생했다.
특히 옐로의 특유의 부드러운 목소리가 곡에 신선함을 더하며, 그만의 유쾌하고 경쾌한 매력을 배가시켜 결혼식 축가는 물론 음원 차트에서도 주목받을 만한 신곡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옐로는 “이번 신곡은 결혼을 앞둔 친구를 지켜보며 느낀 진심어린 축하의 마음과 약간의 부러움을 담았다”고 밝히며, “이 노래가 예비부부들에게는 입안 가득 퍼지는 달콤한 축복의 디저트처럼, 이미 결혼해 함께한 부부들에게는 달콤한 신혼의 추억을 되새기게 하는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가사 해석을 들여다보면, 단순히 결혼식 축가로만 보일 수 있지만, 사실은 남녀 간의 설렘을 넘어서 서로를 가장 든든하게 지지해주는 인생의 동반자로서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이미 결혼한 이들에게는 ‘살다보니’라는 말에 담긴 반쪽의 소중함을 유쾌하게 풀어냈다.
옐로의 ‘결혼해서 좋겠다’는 오늘부터 모든 음원 플랫폼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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