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 셰프와 함께하는 아그로수퍼 '컬리너리 워크숍' 성황리에 개최
정호영 셰프와 함께하는 아그로수퍼 '컬리너리 워크숍' 성황리에 개최
최근, 돈육 브랜드 '아그로수퍼'가 쿠킹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한 워크숍 '정호영 셰프의 아그로수퍼 오픈 키친'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8일에 성황리에 열렸다.
이 워크숍은 참가자들에게 아그로수퍼 돈육의 우수성과 특성을 심도 있게 이해하게 하고, 그 맛과 품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는 쿠킹 크리에이터들이 대거 참여하여, 정호영 셰프와 함께 아그로수퍼 돈육의 다양한 장점을 탐구하고, 직접 요리를 해보는 시간을 가지며 브랜드의 가치를 체험했다.
워크숍 동안 정호영 셰프는 아그로수퍼 돈육을 사용하여 '삼겹살 부타 가쿠니'와 '목살 슬라이스 부타동' 등 두 가지 요리를 선보였다.
참여한 쿠킹 크리에이터들은 셰프가 완성한 요리를 시식하며 아그로수퍼 돈육의 우수한 맛과 품질을 평가하고 서로 의견을 교환했다.
이어진 쿠킹 클래스에서는 참가자들이 '목살 부타동'을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는 참석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행사가 끝난 후, 정호영 셰프는 "아그로수퍼 돈육은 그 품질의 일관성이 요리의 안정성과 완성도를 높여주며, 셰프로서 다양한 요리를 시도할 수 있는 재미를 준다"고 말했다.
홍경철 아그로수퍼 한국지사장은 "이번 워크숍은 아그로수퍼 돈육의 매력과 가치를 전문가들이 직접 경험하고 대중에게 전달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국내 외식 산업과의 상생을 모색할 것"이라고 전했다.
1955년 칠레에서 시작된 아그로수퍼는 현재 전 세계 51개국에 제품을 수출하는 글로벌 농축산 기업으로, 모든 생산 단계를 철저히 관리하며 높은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유엔의 기후변화협약 실천기업으로 인증받은 친환경 기업으로서 지속 가능한 경영을 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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