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미디어와 주한 프랑스 대사관 문화과, 4년 연속 '프랑스 드라마 페스티벌' 공동 개최

조회 627| 댓글 0
22 레벨 회원아이콘
22
뉴스관리자
1일전

TRA미디어와 주한 프랑스 대사관 문화과, 4년 연속 '프랑스 드라마 페스티벌' 공동 개최

22 레벨 회원아이콘
22
뉴스관리자 1일전
627 조회수
0 댓글

TRA미디어와 주한 프랑스 대사관 문화과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프랑스 드라마 페스티벌(FeDe)'이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10월 12일부터 12월 11일까지 열리며, TRA미디어가 4년 연속으로 공동 주최자로 참여한다. 올해는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아, 두 기관이 협력하여 국내에서 처음 소개되는 11편의 프랑스 드라마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페스티벌 기간 동안 선보일 작품들은 TRA미디어의 TVasia Plus, SmileTV Plus, WeeTV 등의 채널을 통해 방영될 것이며, 다양한 장르의 프랑스 드라마를 국내 시청자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페스티벌에서는 청년들이 대기업의 위선에 맞서는 이야기인 '애프터 어스: 최후의 경고'와 사랑을 믿지 않는 여성의 복잡한 연애를 그린 '디어 유' 등을 포함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 외에도 범죄 장르에서는 다양한 시리즈가 계획되어 있다.

17894316112382.png
TRA미디어, 프랑스 드라마 페스티벌 선정작 스틸컷

또한, 형사들이 일과 일상에서 파트너로서 호흡을 맞추는 과정을 담은 '톰 앤 로라'도 국내 시청자들에게 소개된다.

복수와 추적을 주제로 한 드라마도 포함되어 있다. '기억의 틈: 잃어버린 12년'은 사라진 기억 속에서 딸을 찾는 어머니의 이야기를, '오늘의 변호인'은 누명을 쓴 주인공이 진실을 밝히고 복수하는 내용을 다룬다.

'우리가 사랑한 계절'은 파리에서 바닷가로 떠난 청춘들의 방황과 관계를 그리는 작품으로, 청춘과 사랑을 주제로 한다.

TRA미디어는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프랑스 드라마의 다양성과 제작 특성을 국내에 소개하고, 한국과 프랑스 간의 문화 콘텐츠 교류를 촉진하고자 한다. TRA미디어 관계자는 "프랑스 드라마 페스티벌을 통해 국내 시청자들이 프랑스의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해외의 우수한 콘텐츠를 발굴하여 소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Copyright © 스포AI.,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스포AI와 제휴를 통해 제공되고 있습니다. 아톰티비 이외에 무단사용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신예 조이령이 치열한 연장전 끝에 자신의 첫 정규 투어 우승을 차지하면서, 차세대 골프 스타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15일 충북 청주시의 그랜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2026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그랜드CC‧삼대인 홍삼볼 점프투어 15차전'의 마지막 라운드에서 조이령은 3언더파 69타를 기록했다. 전날의 성적을 더해 총 8언더파 136타를 기록하며 안주영과 동점, 이후 긴장감 넘치는 연장전에 돌입했다. 연장 첫 번째 홀인 18번 홀(파4)에서 조이령의 집중력이 돋보였다. 그녀는 안정적인 플레이로 파를 세이브하는 동안, 안주영은 보기를 하며 주저앉았다. 결국, 조이령이 연장 첫 홀에서 승리를 확정 지으며 우승컵을 안게 되었다. 우승 직후 조이령은 "우승이 실감 나지 않고, 마치 꿈을 꾸는 것 같다. 오랜 시간 흘린 땀과 노력이 결실을 맺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또한, "처음 경험한 연장전이었지만, 이미 최선을 다한 상태였기에 마음이 편했다. 그래서 더욱 집중할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그 외에도 경기는 치열했다. 아마추어 선수 강비주가 이날 3타를 줄이며 선전, 총 7언더파 137타로 단독 3위를 차지했다. 박채은은 6언더파 138타로 이지호, 표송현 등과 공동 4위를 형성하며 대회를 마쳤다.
조회수 760 | 추천 0
22
뉴스관리자 
59분전
760
조회수
0
추천
한국 프로농구가 KCC와 함께 2026-2027 시즌을 시작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KBL(한국농구연맹)은 2026-2027 시즌을 위해 KCC와 타이틀 스폰서 계약을 체결하고, 시즌 명칭을 '2026-2027 KCC 프로농구'로 확정 발표했다. 이 계약은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KBL 센터에서 KCC와 KBL의 주요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조인식을 통해 공식화되었다. 이번 계약으로 KCC는 7번째로 프로농구의 타이틀 스폰서가 되며, 한국 농구의 지속적인 발전에 기여하게 된다. KCC는 이번 계약을 통해 2026-2027 시즌의 공식 명칭 사용권뿐만 아니라, 모든 팀의 홈 경기장에서의 브랜드 광고와 공식 인쇄물 및 영상 제작물에 대한 독점적 홍보 권한을 갖게 됐다. 새로운 시즌의 막이 오는 10월 3일에 올라, '2026-2027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가 시작된다. 이는 내년 봄까지 이어지는 팀 간의 치열한 순위 경쟁의 시작을 알리는 것이다. 정규 시즌 개막에 앞서, KBL은 오는 9월 29일에 리그 10개 팀의 주요 인물들이 참여하는 공식 미디어데이를 개최하여 각 팀의 준비 상태와 각오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는 농구 팬들의 기대를 한층 더 고조시킬 전망이다.
조회수 535 | 추천 0
22
뉴스관리자 
1시간전
535
조회수
0
추천
김시우 선수가 올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눈부신 성적을 거두며 자신의 커리어 최고의 시즌을 맞이한 가운데, 그가 국내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10월 22일부터 4일간 충남 천안시에 위치한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에 김시우의 출전이 확정됐다. 이 대회는 총상금 400만 달러가 걸려 있으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와 DP월드투어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대회에는 전 세계 최고 수준의 126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며, DP월드투어의 중요한 일정 중 하나로 꼽힌다. 김시우는 올 시즌 PGA 투어에서 3개의 준우승을 포함해 11번이나 톱 10에 들며 화려한 기록을 세웠다. 이는 전체 투어에서 2위에 해당하는 성적이며, 한국 선수 최초로 단일 시즌 상금 1,000만 달러를 넘어섰고, 개인 통산 상금도 4,000만 달러를 돌파했다. 현재 세계랭킹 13위에 올라 있는 그는 아시아에서도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곧 열릴 프레지던츠컵에도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국내 대회 참가로 김시우와 임성재 간의 흥미로운 경기가 기대되며, 많은 골프 팬들이 이들의 경기를 직접 관람할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김시우는 “제네시스 챔피언십에 다시 참가하게 되어 기쁘며, 작년 대회에서의 열정적인 응원이 기억에 남아 올해도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회 우승자에게는 68만 달러의 상금과 제네시스 자동차, 그리고 KPGA 투어 및 DP월드투어 시드가 2년간 주어진다. 또한, KPGA 투어 참가 선수 중 최고 순위자에게는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출전 자격이 부여된다. 제네시스는 이외에도 여러 대회에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어 글로벌 골프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조회수 600 | 추천 0
22
뉴스관리자 
2시간전
600
조회수
0
추천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포항시투어 2026-27 시즌의 팀리그 세 번째 라운드에서, 하림 오드그로의 박정현이 여자단식 6세트에 출전하여 우리금융캐피탈 소속 스롱피아비(캄보디아)와 경기를 펼쳤다. 이번 대결에서는 스롱피아비가 9대 1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었다.
조회수 740 | 추천 0
22
뉴스관리자 
2시간전
740
조회수
0
추천
2026-27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포항시 투어의 세 번째 라운드에서 우리금융캐피탈 소속 스롱피아비(캄보디아)가 여자 단식 6세트 경기에 나서 하림의 박정현을 9대 1로 꺾으며 세트 스코어를 3대 3으로 동점을 이뤘다.
조회수 562 | 추천 0
22
뉴스관리자 
2시간전
562
조회수
0
추천
2026-27 시즌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포항시 투어의 3라운드에서 PBA 브레이커스 소속 임경진이 히다오리에(일본)와 함께 여자복식 2세트에 출전해 휴온스의 서한솔, 최지민 조와 경기를 펼쳤다. 이 경기에서 휴온스 팀이 9대 7로 승리를 거두었다.
조회수 597 | 추천 0
22
뉴스관리자 
2시간전
597
조회수
0
추천
2026-27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포항 시투어의 3라운드에서 PBA 브레이커스 소속 일본의 히다오리에 선수가 여자 복식 2세트에 출전하여 열띤 경기를 벌였다.
조회수 714 | 추천 0
22
뉴스관리자 
2시간전
714
조회수
0
추천
  2026-27 포항시투어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의 세 번째 라운드에서, 휴온스의 최지민(왼쪽)과 서한솔(오른쪽)이 여자복식 2세트에 출전해 열띤 경기를 벌였다. 이 경기에서 휴온스 팀은 브레이커스를 상대로 9대 7로 승리를 거두며 우위를 점령했다.
조회수 526 | 추천 0
22
뉴스관리자 
2시간전
526
조회수
0
추천
대한민국 여자 탁구의 주역, 신유빈(소속: 대한항공)이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를 맞이하는 국가대표 선수단에게 의미 있는 기부를 단행했다. 대한장애인탁구협회는 15일, 신유빈이 장애인 탁구 국가대표 선수들과 코칭 스태프 전체에게 운동화를 선물했다고 발표했다. 그녀는 “아시안게임에 대한 열렬한 응원이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에도 이어져 모두가 따뜻한 관심을 보내주길 바란다”며 기부의 동기와 함께 따뜻한 응원의 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신유빈이 장애인 탁구 커뮤니티에 보여준 첫 번째 선행이 아니다. 이미 지난해 11월, 전국장애인탁구대회 참가 선수들에게 쌀 350포대를 기부한 이력이 있으며, 그해 12월에는 장애인 선수들과 함께 직접 탁구 훈련을 진행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신유빈은 아시안게임 출전 준비도 철저히 하고 있다. 17일, 일본 나고야로 떠나 현지 적응과 함께 본격적인 경기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서 신유빈은 임종훈(소속: 한국거래소)과 팀을 이룬 혼합복식을 포함, 여자 단식, 복식 및 단체전에 참가해 네 개의 메달을 노린다. 그녀는 각 종목에서 유력한 금메달 후보로 손꼽히고 있다. Tag #신유빈 #탁구신유빈 #대한장애인탁구협회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임종훈 #탁구국가대표
조회수 599 | 추천 0
22
뉴스관리자 
2시간전
599
조회수
0
추천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의 포항시 투어에서 2026-27 시즌, PBA 브레이커스(왼쪽)와 하림 오드그로서(오른쪽)가 3라운드에서 격돌했다. 남자단식 5세트 경기에서는 브레이커스의 이승진 선수와 하림의 김준태 선수가 맞붙었으며, 김준태 선수가 11대 5로 이승진 선수를 이기며 하림 팀이 세트스코어 4대 1로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었다.
조회수 674 | 추천 0
22
뉴스관리자 
2시간전
674
조회수
0
추천
주의사항
  • 본 사이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제재를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책임은 당사가 지지 않습니다.
  • 본 사이트는 YouTube API를 사용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제공하며, 스트리밍 콘텐츠를 포함하여 저작권에 위배되는 영상은 송출을 제한하거나 삭제합니다.
  • 본 사이트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규정을 준수합니다.
아톰티비 텔레그램 고객센터
커뮤니티
공지
이벤트
자유
분석
아톰티비 공식주소 안내
로그인 중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