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온인터내셔널 레비온, ‘웰니버스 아시아’ 행사에서 콜드플런지 리커버리존 선보여
이온인터내셔널 레비온, ‘웰니버스 아시아’ 행사에서 콜드플런지 리커버리존 선보여
한정우 대표이사가 이끄는 이온인터내셔널의 웰니스 브랜드 레비온(REVION)이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인천 상상플랫폼에서 열린 ‘웰니버스 아시아(Wellniverse Asia)’ 웰니스 이벤트에 참여하여 콜드플런지 리커버리존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웰니버스 아시아'는 건강과 운동, 회복을 주제로 한 다양한 웰니스 콘텐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였으며, 이 기간 동안에는 '하이브리드파워게임즈(Hybrid Power Games)'라는 피트니스 대회도 개최되어 참가자 및 관람객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
레비온은 하이브리드파워게임즈 참여자들의 신속한 회복을 돕기 위해 리커버리존 내에 설치된 대형 콜드플런지 부스를 관리했다. 이 콜드플런지는 차가운 물에서 이루어지는 아이스배스 방식의 회복 프로그램으로, 스포츠 선수와 운동 애호가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웰니스 트렌드 중 하나다.
회사 측은 이번 행사에서 사용된 장비들이 온도 조절 기능과 물 순환 기능을 갖추어 참가자들에게 안정적이고 효과적인 회복 경험을 제공하도록 설계되었다고 전했다. 참가자들은 경기 후 콜드플런지를 통해 신체의 회복과 휴식을 경험할 수 있었다.
이번 행사 동안 레비온의 콜드플런지 부스는 300명 이상의 참가자와 방문객이 방문하였으며, 운동 후의 회복에 대한 높은 관심과 함께 아이스배스 체험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최근 웰니스 시장은 단순한 운동 능력 향상뿐 아니라 회복과 컨디셔닝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으며, 콜드플런지, 사우나, 명상 등의 다양한 회복 프로그램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아이스배스는 국내외 스포츠 선수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회복 방법으로 알려져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관심이 늘고 있는 추세다.
이온인터내셔널의 관계자는 "웰니버스 아시아를 통해 운동 후 회복을 돕는 다양한 웰니스 솔루션을 선보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 회복과 웰니스 분야에서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해서 개발하고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레비온은 콜드플런지를 포함해 스포츠 회복 및 웰니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여러 솔루션을 제공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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