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을 극복하고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다" - 투어스 영재, 콘서트 무대에 복귀할 준비 완료
"부상을 극복하고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다" - 투어스 영재, 콘서트 무대에 복귀할 준비 완료
투어스(TWS)의 영재가 서울에서 열리는 아시아 투어의 공연을 앞두고 부상을 입어 공연 내용이 일부 변경될 예정이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26일 영재가 왼쪽 허벅지 근육에 손상을 입었다는 소식을 팬들에게 전달하며 상황을 설명했다. 영재는 최근 연습 중 통증을 느껴 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받았으며, 근육 손상 판정을 받아 향후 활동에서 격렬한 동작을 피해야 한다는 의사의 권고를 받았다고 소속사는 밝혔다.
영재는 이번 콘서트에 대한 강한 참여 의지를 보이고 있으며, 이에 소속사는 그의 의견과 의료진의 조언을 모두 고려해 결정을 내렸다. 27일과 2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개최하는 ‘2026 TWS TOUR ‘24/7:FOR:YOU’ IN SEOUL’에 정상적으로 참여한다. 그러나 영재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부상 부위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안무와 퍼포먼스는 조정될 예정이다. 관객들의 너그러운 이해를 부탁드린다고 소속사는 전했다.
이번 콘서트는 ‘너에게 주는 특별한 선물’이라는 주제로 준비되어 있으며, 선물 상자를 열어보는 듯한 구조로 설계된 무대는 관객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몰입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투어스 멤버들은 이번 공연을 통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무대와 다양한 퍼포먼스로 관객들과의 교감을 도모할 계획이다. 서울 공연 후에는 아시아 여러 도시를 방문해 총 15회의 공연을 가질 예정이며, 이번 투어가 예상치 못한 부상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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