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뉴스

아톰티비에서 제공하는 실시간 연예계 핫 뉴스, 핫 이슈
18일 KBS '인간극장'에서는 '농부와 모델' 편을 통해 속리산 자락에서 특별한 인생 2막을 일궈가는 정호진(72) 씨와 박미향(59) 씨 부부의 이야기를 공개한다. 속리산 자락에 자리한 아름다운 집에서 살고 있는 정호진 씨는 신학을 가르치던 교수에서 농부로, 또 아프리카 말라위 등에서 우물을 파고 농사를 가르치는 NGO 활동가로 살아왔다. 5년 전 경상북도 상주로 귀농한 그는 '모든 생명은 소중하다'는 철학 아래 비닐 대신 풀로 흙을 지키고, 경운기 없이 땀으로 일군 '생명 농업'을 실천하며 자연과 더불어 사는 삶을 일궈가고 있다. 그 곁을 지키는 아내 박미향 씨는 23년을 함께한 남편의 든든한 동반자다. 화려한 외모를 자랑하는 미향 씨는 6년 전 가슴 뛰는 꿈을 찾았다. 바로 '모델'의 길이다. 상주에서 서울까지 무거운 짐가방을 들고 매주 길을 나서 문화예술대학 모델학과에서 공부하며, 런웨이 위에서 '박미향'이라는 자신의 이름을 마음껏 발산하고 있다. 서로 다른 듯 닮은 이 부부는 알알이 커진 매실을 함께 수확하고, 아들 한솔 씨와 딸, 사위가 찾아와 단란한 시간을 보내는 등 평범하지만 특별한 일상을 공유한다. 23년 전 한 강연장에서 만나 재혼한 두 사람은 인도에서 NGO 활동을 하며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더욱 단단하게 이어졌다. 호진 씨는 나무에 '모델 박미향, 농부 정호진'이라는 명패를 새겨 대문에 내걸며, 생명을 길러내는 농부와 무대 위에서 빛나는 모델이 인생의 같은 방향으로 뜨겁고 푸르게 나아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부부는 서로의 꿈을 지지하며, 함께 평범하지만 특별한 일상을 만들어가고 있다.
조회수 6557 | 추천 201
22
뉴스관리자 
07-18 07:49
6557
조회수
201
추천
'짜증 부부'의 자세한 사연과 솔루션이 공개된다. 17일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짜증 부부'의 태도에 이광민 전문의까지 두 손을 들며 부부 상담이 중단될 위기에 놓인다. 지난 방송에서 돈 얘기만 나오면 짜증이 폭발하는 남편의 모습이 공개됐던 '짜증 부부'는 첫 번째 솔루션으로 이광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만나 부부 상담에 나선다. 하지만 상담 중 아내는 계속해서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남편의 탓을 한다는데. 이에 이광민 전문의도 결국 "오늘 솔루션은 없다"라고 말해 상담이 잘 마무리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밖에도 이전 방송에서 밝혀지지 않았던 '짜증 부부'의 속사정이 드러날 예정이다. 남편은 이날 지나치게 낙관적이고 자신감만 앞서 현실적이지 못한 아내의 태도 때문에 우울증 진단까지 받았다고 밝힌다. 이에 아내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서장훈 소장의 조언에도 반박을 이어가자, 남편도 아내에 맞서며 반박을 거듭한다. 가사조사 이후까지 부부는 서로를 이해하고 반성하기보다는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하며 끊임없이 공방전을 벌이고, 식사 자리와 숙소에서까지 다툼이 이어져 보는 이들 모두 고개를 저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가사조사부터 솔루션까지 서로의 간극을 줄이지 못했던 '짜증 부부'는 심리극 치료를 통해 갈등에 노출된 자녀들의 입장이 되어 보는 시간을 가지고, 예상치 못했던 특별한 손님들도 마주할 예정이다. 난항이 계속됐던 이들이 솔루션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변화의 첫걸음을 내디딜 수 있을지, '짜증 부부'의 솔루션 과정은 이날 밤 10시 30분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회수 6694 | 추천 209
22
뉴스관리자 
07-17 22:25
6694
조회수
209
추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에서 일제강점기 전후 일본에서 아이돌급 인기를 누렸던 두 한국인 역도산과 최배달을 조명한다. 17일 방송되는 '꼬꼬무'는 '전설의 코리안 파이터-최배달 VS 역도산' 편으로, K-스포츠의 원조인 '일본 프로레슬링의 전설' 역도산과 '1대 100의 사나이' 최배달의 성공신화를 다룬다. 이번 방송에는 여행 크리에이터 원지, 개그맨 허경환, 배우 송진우가 리스너로 출격한다. 최배달과 역도산은 일본인들이 신급으로 추앙하는 인물로, 영화 '바람의 파이터'에서는 배우 양동근이, '역도산'에서는 배우 설경구가 연기해 한국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끈 바 있다. 이에 '꼬꼬무'에서는 일본을 사로잡은 K-스포츠의 원조인 두 사람의 정신과 스토리가 글로벌에서 통했던 이유를 공개한다. 최배달은 '극진 가라테'를 창시한 후 일본 무도계에서 도전장이 날아들자 100명을 상대로 '원샷 원킬'의 대결을 펼치는가 하면, '더 이상 사람 중에 싸울 사람이 없다' 하여 450kg 소 라이텐구와 싸우면서 명성을 떨쳤다. 일본 프로레슬링계에 뛰어든 역도산은 2m가 넘는 미국 샤프 형제와의 경기에서 '가라테 촙'으로 역전승을 이루며 일약 '일본 프로레슬링의 전설'로 떠올랐다. 이후 역도산은 사업가로도 성공해 우리나라의 스포츠계에 다양한 지원을 이어갔다. 이처럼 놀라운 이들의 행보에 허경환은 "길에서 만나면 어깨 접고 갈 듯"이라고 했고, 송진우는 "역도산은 그 시절의 아이돌"이라며 시청률 98%를 기록한 역도산의 인기에 놀라움을 표했다. 한편, '꼬꼬무'를 통해 최배달의 아들 최광범이 아버지를 추억한다. 현재 정형외과 의사인 최광범은 "의대 입시에서 실패한 후 아버지 최배달에게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가 난생처음으로 혼났다"라며 "아버지는 '최선을 다한다고 하지 말고 꼭 한다고 얘기하라'고 하셨다"라며 목표를 향해 언제나 소처럼 돌진한 최배달의 성품을 공개한다. 그 시기에 글로벌 아이돌급 인기로 K-스포츠의 원조가 됐던 최배달과 역도산의 파워는 어디서 온 것일지, 또한 두 사람이 한 곳에서 마주쳤던 일화와 함께 두 사람의 알려지지 않은 한국 스포츠를 향한 사랑까지 '꼬꼬무'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꼬꼬무'의 '전설의 코리안 파이터-최배달 VS 역도산' 편은 17일 밤 10시 20분에 방송된다.
조회수 6625 | 추천 217
22
뉴스관리자 
07-17 22:05
6625
조회수
217
추천
'브레인 아카데미' 전현무가 직접 겪은 'IMF'에 대해 생생 증언한다. 17일 방송되는 채널A 지식 충전 퀴즈쇼 '브레인 아카데미' 8회에서는 '브레인즈' 6인방과 '경제 마스터' 김동환이 1997년 대한민국에 닥친 최악의 경제 위기 'IMF 외환 위기 사태'에 대한 퀴즈와 이야기를 나누는 현장이 펼쳐진다. 이날 김동환은 "1988년 서울 세계인의 축제 기억하시냐. '한강의 기적'이란 말이 딱 어울리는 이벤트였다. 그러나 호황엔 반드시 끝이 있다"고 말문을 연다. 그러면서 "1997년 우리나라는 IMF 구제 금융을 받게 됐다"며 당시 경제 상황을 상세히 설명한다. 이와 관련해 김동환은 "전현무씨가 97학번 아니냐?"고 묻고, 전현무는 "맞다. 재수해서 어렵게 대학에 들어갔는데 (대학생들이) 다 공부만 하고 우울했던 시기"라며 직접 겪은 IMF를 증언한다. IMF에 대한 이야기가 오가던 이때, 김동환은 "대한민국이 IMF를 가장 빠르게 졸업한 나라가 됐다"며 그 이유를 설명한다. 이유를 들은 이상엽과 황제성은 "너무 멋지다"며 뭉클해하고, 전현무는 "국민이 다했다"며 가슴이 웅장해진다. 모두의 애국심이 차오른 이야기가 무엇인지 기대감이 치솟는 가운데, 뒤이어 김동환은 '투자'와 관련된 퀴즈를 기습 출제한다. 이에 모두가 고요해지자, 전현무는 하석진에게 "너 주식을 그렇게 하면서 저걸 모르냐"며 따져 웃음을 자아낸다. '브레인즈'가 전혀 가닥을 못 잡는 상황 속, 김동환은 "힌트는 절대 못 드린다. 다만 (여의도 증권인인) 이상엽씨 아내분 찬스를 쓸 수 있는 기회를 드리겠다"고 파격 제안한다. 이에 궤도는 "(괜히 전화했다가) 집에 가서 혼나지 않겠어?"라며 이상엽을 걱정하고, 이상엽은 "너 우리 아내 봤잖아~"라며 떨어 폭소를 자아낸다. 직후, 이상엽의 아내가 전화를 받은 가운데, 아내는 퀴즈에 대한 힌트를 주는 한편 "우리 남편은..."이라며 결혼생활을 증언해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과연 이상엽을 들었다 놨다 한 아내의 맹활약이 어떠할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브레인즈'가 전국민의 최대 관심사인 '경제' 분야에서 지식 메달을 획득할 수 있을지는 이날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지식 충전 퀴즈쇼 '브레인 아카데미' 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회수 6791 | 추천 186
22
뉴스관리자 
07-17 21:42
6791
조회수
186
추천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 김용빈이 오열한다. 17일 방송되는 TV CHOSUN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이하 '사콜 세븐')는 '고백' 특집으로 꾸며진다. 시청자들의 다양한 고백 사연과 함께 TOP7의 진심 가득한 무대가 기다리고 있다. 이날 어머니를 향한 사랑과 미안함을 전한 한 시청자의 사연에 진(眞) 김용빈도 조심스레 자신의 이야기를 꺼낸다. 할머니를 어머니처럼 여기며 유독 각별했던 김용빈은 "사랑한단 말을 한 번도 한 적이 없다"라며 울컥 눈시울을 붉힌다. 또 "늘 짜증만 냈던 손자였다"며 미처 다 전하지 못한 마음을 털어놓고, "돌아가시던 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사랑한다'고 말했다"라고 아픈 기억을 회상한다. "어떤 마음인지 너무 이해된다. 안아드리고 싶다"는 김용빈의 한마디에는, 긴 세월을 버텨낸 사연자에 대한 진정 어린 공감이 담겨 먹먹함을 자아낸다. 이어진 무대에서 사연자의 신청곡인 양희은의 '엄마가 딸에게'를 부르던 김용빈은 쏟아지는 감정에 결국 오열하고 만다. 수화기 너머에서는 사연자의 울음이 고스란히 전해지고,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들까지 함께 눈물을 흘린다. 음악으로 하나가 된 치유의 순간은 본방송을 통해 안방에도 스며들 예정이다. 이런 가운데, 이날 '듀엣을 신청합니다' 코너에는 '원조 고막 남친' 나윤권이 출격해 현장을 물들인다. 나윤권의 라이브 무대가 펼쳐지자, 출연진들은 "CD 튼 줄 알았다", "이게 노래구나"라며 찬사를 보낸다. 조용필 이후의 발라드는 낯설다던 '정통 외길 인생' 김용빈 역시 "가사를 안 보고도 부를 수 있다"며 반가움을 드러내고, 나윤권의 무대에 흠뻑 빠져 내내 노래를 따라 불렀다는 전언. 역대급 가창력의 나윤권과 듀엣을 이루게 될 주인공은 누구일지 기대가 쏠린다. '사랑의 콜센타-세븐스타즈'는 이날 밤 10시 방송된다.
조회수 6944 | 추천 203
22
뉴스관리자 
07-17 21:39
6944
조회수
203
추천
박나래가 와인의 발상지이자 한달살이의 성지인 조지아로 떠났다. 조지아의 수도 트빌리시에 위치한 올드 타운을 방문한 그녀는 드라이 브릿지 마켓으로 향했다. 이곳은 본래 강이 있던 곳이 마르면서 생긴 벼룩시장으로, 옛 강줄기 흔적을 따라 시장이 형성되어 있다. 빈티지 가구를 좋아하는 박나래는 이곳에서 쇼핑에 열중했지만, "이곳에서 10만 원만 쓰겠다"고 선언했다. 한편, 김대호가 찾은 곳은 전라남도 보성군 보성읍에 위치한 동굴집이었다. 사랑을 지키기 위해 서울에서 고향으로 돌아온 집주인 부부가 직접 본인 소유의 산을 뚫어 동굴집을 지었다고 밝혔다. 김대호는 오랜 로망이었던 동굴 임장을 시작하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조회수 6691 | 추천 212
22
뉴스관리자 
07-17 21:28
6691
조회수
212
추천
서현, 옥택연 주연의 KBS 2TV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가 17일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 드라마는 웃음과 눈물을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서현은 자신의 캐릭터 '차선책'을 연기하면서 새로운 감정과 가치관을 깨달았다고 전했다. 그는 모두가 자신의 인생 주인공이라며, 시청자들의 삶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옥택연은 촬영 과정에서 많은 도전을 했지만, 행복했다고 전했다. 그는 다음 작품에서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권한솔, 서범준, 지혜원 등 다른 배우들도 드라마에 대한 애정과 시청자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마지막 회에서는 차선책이 이규의 위협에서 벗어나 이번과의 로맨스를 완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불굴의 단역 여대생과 직진 남주의 로맨스 마지막 이야기가 이날 밤 9시 50분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조회수 6578 | 추천 214
22
뉴스관리자 
07-17 21:13
6578
조회수
214
추천
트로트 오디션에 출전해 '탈북 심청이'로 이름을 알린 가수 김소연의 근황이 공개됩니다. 그는 전국 행사와 방송 출연으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메이크업부터 의상까지 스스로 준비하느라 집에서 식사할 시간도 없지만, 이 모든 것이 감사한 일상이라고 합니다. 8세에 어머니, 9세에 아버지가 탈북하며 홀로 북한에 남겨졌던 김소연은 어린 나이에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결국 13세에 목숨을 건 탈북 끝에 부모와 상봉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기대와는 다른 현실에 복잡한 감정을 느낀 그는 탈북민 출신 외식사업가 이순실을 찾아가 속내를 털어놓습니다.
조회수 6612 | 추천 219
22
뉴스관리자 
07-17 20:11
6612
조회수
219
추천
SBS '와! 진짜? 세상에 이런일이'에 IQ로 1등을 차지하며 전 세계를 제패한 '지구 지능 일짱'이 출연한다. 17일 방송되는 '와! 진짜? 세상에 이런일이' 8회에서는 '광기의 대한민국 특집'으로, '편식하는 주방장', '악마는 하진이를 입는다', '내 이름은 000', '지구 지능 일짱' 등 다양한 사연이 펼쳐져 4MC 전현무-백지영-김호영-수빈과 게스트로 함께 한 여행유튜버 곽튜브를 몰입시킨다. 이날 '내 이름은 000'의 주인공인 한 남성은 "7,8년 전 축구에 미쳐 이름까지 개명했다"고 밝힌다. 이를 들은 곽튜브는 "광기다!", 김호영은 "축구에 완전히 미친 사람이네!"라며 입을 떡 벌린다. 직후, 이 남성은 "개명하고 축구 선수에 도전하기 위해 31세에 아르헨티나로 떠났다"며 "체육교사로서 학생들에게 늘 '꿈에 도전하라'고 말했지만, 나는 도전해 본 적이 없었다. 꿈을 간직하고만 살다가 서른이 넘어서야 도전하게 됐다"고 털어놓아 모두의 응원을 받는다. 오는 10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는 이 남성은 "결혼식도 축구장에서 할 예정"이라고 선포하고, 이에 백지영은 "결혼식이 킥오프야? 찐 광기!"라며 다시 한번 혀를 내두른다. 반면 전현무는 개명 이야기가 나오자 "제 이름은 본명인데, '밝은 현'에 '무성할 무'!"라고 갑분 '이름부심'을 드러낸다. 그러자 곽튜브는 "(머리카락이) 무성하지는 않다"라고 저격(?)하고, 전현무는 "가슴털은 무성하다"라고 받아쳐 현장을 초토화시킨다. 과연 축구에 미친 '내 이름은 000'의 주인공이 자신의 이름을 뭐라고 개명했을지에 관심이 치솟는 가운데, 세계 1위의 IQ를 자랑하는 '지구 지능 일짱' 주인공인 김영훈 씨의 이야기도 놀라움을 자아낸다. 김영훈 씨는 "2022년에 IQ로 세계 1위를 했다"며 "현재 IQ는 210, 멘사 수치로는 276으로 최대치를 찍었다"고 자신을 소개한다. 전현무는 "실제로 등재가 되어 있다. 인류 역사상 최고의 IQ를 가진 사람!"이라고 강조한다. 이와 관련해 김영훈 씨는 10년 전, IQ 220으로 SBS '영재발굴단'에 출연했던 과거를 언급한 뒤, "'영재발굴단' 출연 당시 3위였는데, 제 한계가 더 궁금해져서"라며 이후 지능을 더욱 끌어올려 1위가 된 자신만의 비법을 공개한다. 그런가 하면, 제작진은 김영훈 씨의 암기력을 직접 테스트해 보는데, 김영훈 씨의 믿기 힘든 활약상에 곽튜브는 "인간 AI다! 저 정도면 초능력자 아니냐?"며 감탄을 연발한다. 과연 '지구 지능 일짱' 김영훈 씨의 능력치가 어디까지일지, 그리고 '내 이름은 OOO' 주인공이 개명한 '찐 광기'의 이름이 무엇인지는 이날 밤 9시 방송하는 '와! 진짜? 세상에 이런일이' 8회에서 공개된다.
조회수 6611 | 추천 225
22
뉴스관리자 
07-17 20:01
6611
조회수
225
추천
참사 30년이 지난 지금도 딸들이 돌아올 것만 같다며 여전히 아픔을 간직한 삼풍백화점 붕괴 참사 유가족의 사연이 전해진다. ■ 첫 번째 실화 : 사라진 그림과 삼총사 지난 2007년 인테리어 액자 그림 사업을 시작한 김 씨(가명). 당시에는 생소한 분야였지만 직원들과 함께 회사를 성장시켜 업계 1위 자리에 올랐다. 그런데 지난 연말부터 회사에 이상한 조짐이 나타났다고 한다. 자재비는 50% 증가한 반면 매출은 30% 가까이 줄었는데, 얼마 후 김 씨(가명)는 예상치 못한 장면과 마주하게 됐다. - 경쟁업체에서 발견된 자재들 자재가 외부로 유출됐을 가능성을 의심하던 김 씨(가명)는 온라인 쇼핑몰에서 자신의 회사명을 도용한 경쟁 업체를 발견했다. 그런데 놀랍게도 경쟁 업체의 대표는 지난 연말 퇴사한 최 씨(가명)였고, 그 곳에는 또 다른 퇴사자 정 씨(가명)도 근무하고 있었다. 김 씨(가명)는 직원들에게 이 사실을 알렸지만 다들 믿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결국 김 씨(가명)는 직접 경쟁 업체 공장을 찾았는데 그 곳에서 본인 회사의 물품들을 발견했다. 또 경쟁업체 컴퓨터에서는 더 놀라운 사실을 확인하게 됐는데... - 뜻밖의 연결고리 결국 김 씨(가명)는 회사에 CCTV를 설치했고, 곧 결정적인 장면을 포착했다. 직원 박 씨(가명)가 회사 물품들을 차량에 몰래 옮겨 싣는 모습이 촬영된 것이다. 평소 성실하고 믿음직한 직원이었기에 김 씨(가명)가 느낀 배신감은 더욱 클 수밖에 없었는데 사건은 여기가 끝이 아니였다. 박 씨(가명)가 회사에서 그림을 몰래 생산해 택배를 발송한 기록까지 확인된 것이다. ■ 두 번째 실화 : 딸이 사라진 그 날, 그 날을 기억해 주세요 지난 1995년 6월 29일 홍영희 씨의 딸 이경선 씨는 평소처럼 출근했지만 불의의 사고로 집으로 돌아오지 못했다. 같은 날 진옥자 씨 역시 같은 사고로 사랑스런 딸을 잃었다. 사고 발생 30년이 지난 지금도 두 사람은 매주 만나 서로의 아픔을 나누고 있는데 이들에겐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 무너진 백화점과 실종된 딸들 두 딸에게 벌어진 사고는 바로 전국민을 슬픔에 잠기게 했던 1995년 발생한 삼풍백화점 붕괴 참사였다. 30년 전 서울 시내 한 가운데 있던 백화점이 무너졌고 이로 인해 수많은 생명이 잔해 속에 갇혀 두 딸 역시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했다. 그런데 참사가 발생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실종자들이 있을 건물 잔해가 쓰레기 매립지였던 난지도로 옮겨졌다. 당시 홍영희, 진옥자 씨는 난지도에서 직접 잔해를 뒤지며 유해 일부라도 찾기 위해 애썼지만 끝내 딸들의 흔적은 발견하지 못했다. 이렇게 유해를 찾지 못한 삼풍백화점 붕괴 참사 희생자는 32명. - 미수습자 유족들의 작은 바람 삼풍백화점 붕괴 참사 희생자를 위한 위령탑은 지난 1997년 참사 현장이 아닌, 서울 강남구 양재동에 세워졌다. 그런데 두 엄마는 과거 난지도 쓰레기 매립지였던 노을공원에 신원이 파악되지 않은 미수습자들의 넋이 머물고 있다고 믿고 있다. 세월이 흘러 삼풍 참사가 잊혀질까 걱정이라는 이들은 서울시에 바람이 있다고 하는데, 그 바람은 무엇일까?
조회수 6537 | 추천 202
22
뉴스관리자 
07-17 19:51
6537
조회수
202
추천
주의사항
  • 본 사이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제재를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책임은 당사가 지지 않습니다.
  • 본 사이트는 YouTube API를 사용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제공하며, 스트리밍 콘텐츠를 포함하여 저작권에 위배되는 영상은 송출을 제한하거나 삭제합니다.
  • 본 사이트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규정을 준수합니다.
아톰티비 텔레그램 고객센터
커뮤니티
공지
이벤트
자유
분석
아톰티비 공식주소 안내
로그인 중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