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특집 동행' 승원이네 4형제의 추석 꿈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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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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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방송되는 KBS '추석특집 동행' 제473화에서는 '승원이가 꿈꾸는 추석' 편이 그려진다.
승원이가 바라는 추석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모두가 들뜬 9월. 산골 마을에 사는 승원이와 형제들은 어김없이 고추밭에서 고추를 수확하고 밭에 물을 준다. 4형제에게 지글지글 끓는 기름에 전을 부치고 음식하느라 분주한 추석 풍경은 언감생심. 건강이 성치 않은 일흔일곱의 할머니를 도우려 12살 태훈이부터 10살 승원이, 8살 재영이와 4살 막내 성이까지 새벽 일찍 일어나 고추를 딴다. 막냇동생 보느라 바쁜 할머니가 신경 쓸까 봐 구멍 난 양말을 신고 등교하고, 군말 없이 할머니의 농사일을 도우면서도 바라는 것이 없다는 승원이. 그런 승원이도 추석엔 꼭 바라는 게 있다. 돈 벌어오겠다며 도시로 떠난 아빠가 집에 들러 형제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 동그란 달을 보며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고 했지만 승원인 아무래도 자신의 소원이 이루어지지 않을 것 같다.
4형제와 할머니의 열악한 보금자리
올해 초만 해도 아빠, 엄마, 할머니와 4형제가 살았던 집. 올 초 아들 내외가 이혼한 뒤 이곳엔 늙은 할머니와 4명의 형제만 남았는데 환경은 열악하기만 하다. 집 안 곳곳 스티로폼이며 합판 등 공사 자재가 그대로 노출되어 있고 비가 새고 쥐가 들락거린다. 기초공사가 제대로 안 되어 바닥 습기가 올라오고, 보일러며 상수도며 기본적인 시설도 구축되지 않았다. 아빠는 돈을 벌어오겠다며 도시로 나갔고 이 집엔 할머니와 4형제만이 남았다. 홀로 남아 4형제를 챙겨야 하는 할머니. 보일러도 없이 냉골에서 4형제와 보내야 할 겨울이 벌써 두렵다.
할머니의 고추
4살 귀염둥이 막내서부터 12살 든든한 큰손자 태훈이까지 4형제가 건강하게 자라주는 것만으로도 바랄 것이 없다는 할머니. 하지만 승원이는 늘 소문난 사고뭉치라 자책한다. 부모님이 집을 떠난 후에도 홀로 남아 4형제를 키우기 위해 밭에 고추며 배추를 심은 할머니. 그런 할머니를 위해서 내색 없이 농사일을 하면서도 늘 자신을 자책하는 승원이. 승원이에게 가장 어려운 건 마음을 다스리는 일이다. 부모님이 떠난 후 할머니만 졸졸 따라다니는 막냇동생이 안쓰러워 챙기다가도 아빠에게 전화가 오면 먼저 울어버리는 승원이. 승원이의 소원은 친구들처럼 온 가족이 모여 앉아 평범한 추석을 보내는 것이다. 한편 열악한 환경에서 부모 없이 긴 명절을 보내야 하는 아이들이 안쓰러운 할머닌 고추를 팔아 추석 음식이라도 마련하고 싶다.
승원이가 바라는 추석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모두가 들뜬 9월. 산골 마을에 사는 승원이와 형제들은 어김없이 고추밭에서 고추를 수확하고 밭에 물을 준다. 4형제에게 지글지글 끓는 기름에 전을 부치고 음식하느라 분주한 추석 풍경은 언감생심. 건강이 성치 않은 일흔일곱의 할머니를 도우려 12살 태훈이부터 10살 승원이, 8살 재영이와 4살 막내 성이까지 새벽 일찍 일어나 고추를 딴다. 막냇동생 보느라 바쁜 할머니가 신경 쓸까 봐 구멍 난 양말을 신고 등교하고, 군말 없이 할머니의 농사일을 도우면서도 바라는 것이 없다는 승원이. 그런 승원이도 추석엔 꼭 바라는 게 있다. 돈 벌어오겠다며 도시로 떠난 아빠가 집에 들러 형제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 동그란 달을 보며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고 했지만 승원인 아무래도 자신의 소원이 이루어지지 않을 것 같다.
4형제와 할머니의 열악한 보금자리
올해 초만 해도 아빠, 엄마, 할머니와 4형제가 살았던 집. 올 초 아들 내외가 이혼한 뒤 이곳엔 늙은 할머니와 4명의 형제만 남았는데 환경은 열악하기만 하다. 집 안 곳곳 스티로폼이며 합판 등 공사 자재가 그대로 노출되어 있고 비가 새고 쥐가 들락거린다. 기초공사가 제대로 안 되어 바닥 습기가 올라오고, 보일러며 상수도며 기본적인 시설도 구축되지 않았다. 아빠는 돈을 벌어오겠다며 도시로 나갔고 이 집엔 할머니와 4형제만이 남았다. 홀로 남아 4형제를 챙겨야 하는 할머니. 보일러도 없이 냉골에서 4형제와 보내야 할 겨울이 벌써 두렵다.
할머니의 고추
4살 귀염둥이 막내서부터 12살 든든한 큰손자 태훈이까지 4형제가 건강하게 자라주는 것만으로도 바랄 것이 없다는 할머니. 하지만 승원이는 늘 소문난 사고뭉치라 자책한다. 부모님이 집을 떠난 후에도 홀로 남아 4형제를 키우기 위해 밭에 고추며 배추를 심은 할머니. 그런 할머니를 위해서 내색 없이 농사일을 하면서도 늘 자신을 자책하는 승원이. 승원이에게 가장 어려운 건 마음을 다스리는 일이다. 부모님이 떠난 후 할머니만 졸졸 따라다니는 막냇동생이 안쓰러워 챙기다가도 아빠에게 전화가 오면 먼저 울어버리는 승원이. 승원이의 소원은 친구들처럼 온 가족이 모여 앉아 평범한 추석을 보내는 것이다. 한편 열악한 환경에서 부모 없이 긴 명절을 보내야 하는 아이들이 안쓰러운 할머닌 고추를 팔아 추석 음식이라도 마련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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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홋스퍼는 19일 새벽 4시(한국시간) 코벤트리 시티와 2024-2025 카라바오 컵(EFL Cup) 경기를 치릅니다.
이 대회는 잉글랜드의 주요 축구 대회로, 프리미어리그와 풋볼 리그 소속 팀들이 참가합니다. 우승팀은 UEFA 유로파 컨퍼런스리그 진출권을 획득하게 됩니다.
토트넘은 지난 아스널전에서 패배한 이후 안타까운 결과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경기에서 선발 라인업에 포함된 손흥민이 팀 분위기 쇄신을 위해 활약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토트넘 안치 감독은 이번 경기에서 주전 선수들에게 휴식을 줄 가능성이 있어, 젊은 선수들에게 기회가 주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 경기는 아톰티비에서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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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9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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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22기 영숙과 상철이 2순위 데이트를 즐겼다.
18일 방송된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2순위 데이트'로 초토화된 돌싱남녀 14인의 아찔한 상황과 속내가 그려졌다.
이날 영숙과 상철이 데이트를 나섰다. 상철은 영숙에게 "데이트를 하러 나오는데 영수님 눈치가 보이더라"고 말했다. 영숙은 "최종 커플처럼 됐는데, 전 그렇게 전혀 생각 안 했다"고 대답했다.
이어 상철은 "영숙님이 1순위"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영자 님이 바운더리 안에 넣어달라고 했는데, 처음부터 생각이 없었다"고 밝혔다.
데이트 후 상철은 "영숙님이 쾌활해서 저도 좀 따라가는 느낌이었다. 제가 감정 기복이 없으니 상대가 리드해주면 텐션이 올라간다"고 밝혔다.
그러나 영숙은 "생각했던 것보다 더 과하게 차분해서 이게 맞나 싶었다. 제가 에너지를 더 써야 하는 관계인가 싶어서 심란하다"고 상철과 극과극인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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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9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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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나는솔로 5기 정수가 의자왕으로 등극한다.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는 19일 방송을 앞두고 5기 정수를 향해 '로맨스 불씨'를 지피기 시작한 15기 순자와 18기 정숙의 묘한 대결 구도를 담은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솔로민박' 남녀 10인은 '짝꿍 자기소개'로 서로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직후 19기 영숙은 "정수님은~"이라고 5기 정수에 대한 소개에 나서고, 18기 정숙은 "판매를 한 번 해볼게요"라며 '18기 패밀리'인 광수 밀어주기에 돌입한다.
잠시 후, '솔로민박'의 첫날밤이 찾아오고, 모두가 모여 고기파티를 연다. 여기서 5기 정수는 능숙하게 바비큐 불을 피우면서 뜨거운 분위기를 더욱 달구고, 15기 순자-18기 정숙의 마음에도 조금씩 '사랑의 불씨'로 타오르기 시작한다.
15기 순자는 "캠핑족이에요?"라고 5기 정수에게 훅 질문을 던지고, 18기 정숙 역시 "조심하세요~"라면서 5기 정수의 주위를 맴돈다.
이어 18기 정숙은 "5기 정수님은 듬직하시고..."라면서 조심스럽게 마음을 표현하는데, 18기 정숙도 이에 지지 않고 "눈에 들어왔다"면서 5기 정수에게 어필한다.
15기 순자와 18기 정숙 사이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던 5기 정수는 얼마 후, "딱 그분이 계시더라"라고 언급하면서 누군가를 향한 호감을 드러낸다.
'솔로민박'의 의자왕으로 등극한 5기 정수가 마음에 두고 있는 '럭키 그녀'가 누구일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해당 방송은 19일 오후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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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8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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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마지막 날 '유퀴즈' 결방 소식이 전해졌다.
tvN 편성표에 따르면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결방되었고, 해당 시간에는 '김창옥쇼3'가 방송될 예정이다. '유퀴즈' 측은 전날 공식 SNS를 통해 결방 사실을 알리면서 다음 주에 다시 찾아오겠다고 말했다.
'김창옥쇼3' 방송 이후에는 추석특선영화인 '외계+인 2부'가 방송된다. 한편 '유퀴즈'는 오는 25일 수요일 밤 8시4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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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8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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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방송될 MBC '라디오스타'는 김창옥, 솔비, 화사, 이무진, 박서진이 함께하는 '기대하 쇼! 쇼! 쇼!' 특집으로 꾸며진다.
박서진은 과거 한 프로그램에서 국민 MC 강호동을 매료시켰던 '스타킹 트로트 신동'이었다. 현재는 신들린 장구 퍼포먼스와 구성진 노래 실력으로 전국을 누비는 행사계의 신성으로, 수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트로트 가수다.
박서진은 10대부터 90대까지 폭넓은 팬층을 보유하고 있으며, 코로나 시기에도 행사를 쉬지 않았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무속인 협회에서 주최하는 행사에 갔던 에피소드로 입담을 뽐냈다.
이어 박서진은 얼굴에 1억 넘게 들였다는 깜짝 고백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으며, 3년 정도 영어 공부를 했다고 밝혀 특별한 영어 받아쓰기가 진행되었다.
박서진은 가족들에게 달리는 악플과 부정적 시선에 안타까움을 전하며, 가족들을 위한 보금자리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의 장구 실력도 공개되어 혼신의 무대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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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8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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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방송되는 SBS Plus와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2순위 데이트'로 초토화된 돌싱남녀 14인의 아찔한 상황과 속내가 그려진다.
이날 돌싱남들은 자신의 마음 속 '1순위'가 아닌, '2순위'를 선택하는 '2순위 데이트'를 해 난처해한다. 이미 '2순위'에게 귓속말로 자신의 '1순위'를 밝혔던 터라, 이날의 데이트가 마냥 순탄하게 흘러가지는 않는 것.
실제로 '2순위 데이트'를 마치고 돌아온 22기 돌싱남녀들은 복잡한 심경에 휩싸인다. 특히 한 돌싱녀는 자신과 '1:1 대화'를 원하는 돌싱남의 요청에도 불구하고, 다른 돌싱녀들 앞에서 "난 이제 (돌싱남에게) 아무런 마음이 없어"라고 퉁명스럽게 말한다. 이를 지켜보던 데프콘은 "마음으로 그렇진 않으면서, 허세를 부리네"라고 일침을 날린다. 게다가 이 돌싱남녀는 서로간의 '미스 커뮤니케이션'으로 '로맨스 동상이몽'에 빠지게 되는데, 갈수록 답답해져가는 상황에 데프콘은 "자존심 때문에 다 망했어!"라고 답답해한다.
그런가 하면, 또 다른 돌싱녀는 자신을 1픽으로 뽑은 돌싱남의 대화 요청에 난감해 하더니, 작은 '꼼수'를 쓴다. 이 돌싱녀의 행동을 지켜보던 이이경은 안타까워하면서 "(상대 돌싱남이) 방송을 보면 슬퍼할 장면"이라고 과몰입한다.
꼬일 대로 꼬이는 상황이 속출하는 가운데, 22기는 제작진의 공지에 따라 다시 한 번 모여서 자신의 '1순위'를 공개적으로 밝힌 뒤, 심야 데이트를 하게 된다. 이와 관련해 한 돌싱남은 "이제 제자리로 돌아왔다. 후반전 시작!"이라며 홀가분한 마음을 드러내고, 한 돌싱녀는 자신의 호감남에게 "나 속상해서 뒤통수 잡고 쓰러져 버릴 거야"라고 질투 어린 경고를 날려 긴장감을 조성한다. 과연 '2순위 데이트' 후 찾아온 '1순위 공개' 타임과 이들의 심야 데이트에서 어떤 일이 벌어질지에 관심이 솟구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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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8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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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방송되는 MBN 프로그램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5'에서는 외국인 싱글맘 아농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아농은 한국으로 유학을 왔지만 미혼모가 되었고, 비자 문제와 딸의 국적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아농은 재연 드라마를 통해 충격적인 과거 사연을 전한다. 현재 딸의 감기로 병원을 가봤지만 비싼 진료비 때문에 걱정하고 있다. 또한 딸의 국적이 한국이 아니라는 문제로 보험 적용을 받지 못하고 있다. 아농은 유학 비자로 취업이 불가능해 친정 부모님께 받은 돈으로 겨우 생활하고 있다고 말한다.
이후 아농의 친정엄마가 생일 용돈을 보내주면서 아농은 울컥하며 부모님에 대한 미안함을 드러낸다. 아농은 비자 문제 해결을 위해 출입국 관리사무소에 문의하지만 취업이 불가능하다는 답변을 듣고 망연자실해한다. 과연 아농과 딸이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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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8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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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녀' 액셔니스타가 동메달을 차지했다.
18일 방송되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 - 세계관의 확장'에서는 제5회 슈퍼리그 동메달 결정전이 공개됐다.
추석 연휴 편성 관계상 이날 방송은 시간이 변경됐으며, 매주 수요일 오후 9시에 방영되던 '골때녀'는 이날 오후 5시 50분에 시청자를 찾았다.
이날 전반전 선제골은 스밍파의 안예원이 터트렸다. 이후 액셔니스타 이혜정이 동점골을 만들었다. 정혜인은 한 골을 더 넣었으며 히밥이 중거리 슛으로 동점 골을 만들어냈다.
후반전, 정혜인이 골을 터트리며 리드를 되찾았으나 곧바로 동점 골로 연결됐다. 경기 후반 정혜인이 한골을 더 넣으며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종료 직전 스밍파가 페널티킥을 얻어냈지만 키커 심으뜸의 슛이 골대를 빗나가면서, 결국 액셔니스타가 4-3으로 승리하며 동메달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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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8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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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익병 씨의 삶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가난한 가정 형편으로 인해 고등학교 교사 아버지가 가족 10명의 생계를 홀로 책임져야 했고, 심지어 자신마저 태어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고 합니다. 이런 어려운 환경 속에서 자라난 함익병 씨는 부모님의 싸움을 막기 위해 말이 많아지는 습관이 생겼다고 합니다.
이번 추석에는 4대가 모두 모인 가운데, 함익병 씨의 가족들이 그에 대한 불만을 터뜨리는 모습도 볼 수 있겠네요. 과연 함익병 씨가 명절을 무사히 보낼 수 있을지 기대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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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8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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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가족' 김병철과 윤세아의 입양 스토리가 공개된다.
18일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완벽한 가족' 9회에서는 최진혁(김병철 분)과 하은주(윤세아 분)의 입양과 관련한 뭉클한 사연이 공개된다.
공개된 스틸에는 어린 선희(오은서 분)를 꽉 껴안고 있는 은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은주에게 안겨 있는 선희 또한 편안해 보이고 이런 두 사람을 바라보고 있는 진혁은 사뭇 진지하다.
아들을 잃은 진혁과 은주는 얼마 지나지 않아 선희의 입양을 추진한다. 이들은 자식 잃은 슬픔이 채 가시기도 전에 선희를 입양하고, 다시 한번 완벽한 가족을 만들기로 한다.
한편 선희가 친아버지인 최현민(윤상현 분)과 떨어져 보육원에서 지내게 된 이유와 진혁과 은주가 현민의 딸 선희를 입양하게 된 계기에도 관심이 쏠린다. 이처럼 어려운 결정을 하게 된 가슴 아픈 사연이 담긴 이들의 이야기는 시청자들에게 큰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KBS 2TV 수목드라마 '완벽한 가족' 11회는 18일(오늘) 밤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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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8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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