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꼬무' 앤드류의 그날: 100년형을 선고받은 살인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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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 09:23

'꼬꼬무' 앤드류의 그날: 100년형을 선고받은 살인자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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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방송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서는 징역 100년형을 선고받은 앤드류의 이야기가 조명되었습니다. 1993년 9월 25일, 미국 시카고에서 시작된 이 사건은 한인 교민인 캐서린이 동생 앤드류에게 약혼자 오두베인에게 복수를 해달라고 요구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앤드류는 누나의 부탁에 따라 오두베인을 살해하게 되었고, 이 사건은 미국 전역에 알려지며 '살인 남매'라는 불명예를 안게 되었습니다. 앤드류의 가족은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미국으로 이민 왔지만, 불행한 사건에 휘말리게 됩니다.

결국 앤드류는 1급 살인범으로 기소되어 100년형을 선고받습니다. 그 후 30년 만에 조기 석방된 앤드류는 과거의 잘못을 반성하며 새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깊은 감동과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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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그것이 알고 싶다'가 수상한 선교사에 대해 파헤친다. 14일 방송될 '그것이 알고 싶다'(이하 '그알') 1412회는 '선교사의 수상한 비즈니스- 40대 여신도 사망 사건'이라는 부제로 사건을 추적한다. 지난 6월 13일, 서울의 한 아파트에 거주하던 40대 여성이 투신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오전 11시경 의자를 들고 홀로 승강기에 오르는 모습이 마지막으로 포착된 여성은, 12층에 내린 뒤 복도에서 의자를 밟고 투신한 것으로 추정됐다. 슬리퍼만을 남겨둔 채 유서도 없이 사망한 여성은 평범한 가정주부였던 신정미(가명) 씨로 확인됐다. 뇌출혈로 쓰러진 남편을 2년 동안 보살펴왔다고 알려진 정미 씨. 투신하기 전 친오빠에게 백만 원을 빌려달라는 문자를 보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생활고나 우울증에 시달린 그녀가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게 아닐까 하는 추측이 이어졌다. 남은 가족들조차 도저히 이유를 알 수 없었던 그녀의 죽음. 그런데 유일한 단서인 고인의 휴대전화에서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졌다. 그녀의 휴대전화에는 '선교사 이 씨'라는 남성이 등장하는 300여 개의 음성파일이 남아있었다. 2년 전 남편이 뇌출혈로 쓰러진 뒤, 종종 한 기도원을 방문했다는 정미 씨. 독실한 기독교 신자였던 그녀는, 지난해 6월 기도원의 외부 부흥강사로 나선 이 씨와의 첫 만남부터 사망하기 전까지 그와 나눈 대화 음성 300여 개를 모두 휴대전화에 보관해 뒀다고 한다. 이 씨는 국내에서 30개의 교회를 개척해 명성이 자자한 인물이었다. 10년 전 돌연 캄보디아 선교사로 떠나더니, 그곳에서도 13개의 교회를 개척하고 무료급식소를 운영하는 등 '선한 사역자'로 알려진 이 씨. 이 씨는 정미 씨에게 "지금 남편이 이렇게 된 건, 다 권사님 때문에 그렇다. 은사를 못 만나서 그런 건데, 지금도 안 늦었다"고 말했다. 특별한 기도의 힘으로 영적인 능력도 뛰어났다는 그가, 첫 상담 당시 정미 씨에게 했던 "아직 늦지 않았다"라는 말의 의미는 무엇일까. 지난해 6월 첫 만남 이후, 선교사 이 씨로부터 자주 상담을 받으며 그를 의지했다는 정미 씨. 그로부터 불과 1년 만에 정미 씨는 세상을 떠났다. 두 사람 사이엔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300여 개의 녹음파일을 들어본 가족은 큰 충격을 받고 이 씨를 고소했다고 한다. 정미 씨의 가족은 "계약서가 여러 장 쏟아져 나오고, 욕이 난무하는 녹취랑 문자랑... 완전히 악마 같은 사람을 만난 거다"라고 주장했다. 무소유를 실천해 '집 없는 천사'로 불리고, 한국과 캄보디아에서 '부흥의 신'으로 유명한 이 씨에게 숨겨진 비밀은 무엇일지 파헤칠 '그알'은 14일 토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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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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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엄마친구아들' 정해인, 정소민의 우정도 사랑도 흔들린다. tvN 토일드라마 '엄마친구아들'(연출 유제원, 극본 신하은,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더모도리) 측은 9회 방송을 앞둔 14일, 최승효(정해인 분)와 배석류(정소민 분)의 애틋한 눈맞춤을 포착했다. 눈물이 그렁 맺힌 채 서로를 바라보는 두 사람의 눈빛이 가슴을 저릿하게 한다. 지난 방송에서 최승효의 고백 후, 배석류와 어색한 기류가 흘렀다. 최승효는 그에게 "너도 네 마음을 들여다보라"며 둘만의 방법으로 대답의 유통기한을 정했다. 이에 배석류에게 11일의 시간이 주어졌고, 최승효는 디데이 카운트에 돌입했다. 그러나 그가 한발 물러나 기다리는 동안, 송현준(한준우 분)은 배석류에게 직진을 멈추지 않았다. 두 남자의 신경전 속에 배석류의 비밀도 밝혀졌다. 그가 3년 전 미국에서 위암 진단과 항암 치료를 받았다는 사실이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 속, 최승효가 깜깜한 방 안 침대에 누워있다. 머리 위에 물수건을 얹은 채 잠든 그를 지켜보다 잠든 배석류의 뒷모습도 보인다. 이번에도 아무도 없는 집에서 혼자 아파 누워있는 최승효 곁에는 배석류가 있다. 두 사람의 특별한 관계성에 뭉클한 것도 잠시, 이어진 사진에는 잠에서 깬 최승효와 배석류의 분위기가 왠지 심상치 않다. 금방이라도 눈물이 쏟아질 듯한 최승효의 아련한 눈빛, 그런 그에게 애써 웃어 보이는 배석류의 슬픈 눈빛에 두 사람의 대화가 궁금해진다. 앞선 예고편에서 "내가 너한테 이것밖에 안 됐냐? 친구로도 이것밖에 안 됐던 거야?"라고 배석류에게 소리치는 최승효의 모습이 공개된 바 관계의 위기를 짐작게 한다. 14일 방송되는 9회에서는 배석류가 최승효 대신 송현준과 병원으로 향한 뒤, 최승효는 자신이 모르는 그들의 지난 시간이 신경 쓰인다. 하지만 정작 송현준은 최승효의 존재를 아랑곳하지 않고 배석류에게 재회의 프러포즈를 하며, 세 사람의 삼각 로맨스가 예측 불가한 전개를 이어간다. '엄마친구아들' 제작진은 "아직 베일에 가려진 배석류의 비밀이 최승효와의 관계에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 모른다. 그의 비밀이 어떻게 밝혀질지, 그의 비밀을 마주한 최승효의 마음은 어떻게 움직일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tvN 토일드라마 '엄마친구아들' 9회는 14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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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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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신랑 민경훈이 결혼식 축가 가수를 즉석 섭외한다. 14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트로트 가수 에녹, 손태진, 전유진, 김다현이 출연한다. 이들은 자신들의 성장 과정과 특별한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손태진은 '불타는 트롯맨' 우승 상금이 무려 6억 3천만 원이었음을 밝혀 형님들을 놀라게 한다. 에녹은 상금 수령에 일조했지만 아무것도 받지 못했다며 아쉬움을 표한다. 또 손태진과 에녹은 트로트 장르로 전향했을 때 기존 팬들이 떠날까 걱정했지만, 오히려 많은 응원을 받았다고 말한다. 이어 두 사람은 뮤지컬 넘버를 열창하며 고퀄리티 무대를 보여준다. 이를 지켜본 예비 신랑 민경훈은 즉석에서 결혼식 축가 가수 섭외를 문의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다현은 언니 전유진이 고민 상담과 연애 상담을 해준다고 말했지만, 손태진과 에녹은 전유진이 짝사랑 전문이라며 반박한다. 전유진은 자신이 인기 많다며 발끈하는 모습을 보였고, 서장훈은 전유진을 향해 아버지가 계신 곳에 더 머물다 오라고 단속했다. 이처럼 네 트로트 가수의 무대와 예능감이 오늘 저녁 8시 50분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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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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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이 '여사친' 홍지윤 앞에서 반전 면모를 드러낸다. 14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박서진이 추석을 맞아 시청자와 팬을 위한 주제곡을 선보인다. 박서진은 평소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이 넘치며, 그는 초대형 프로젝트인 '살림남 주제곡' 제작기를 전격 공개한다. 트로트 작곡 듀오 '알고보니 혼수상태'가 참여해 기대감을 더한다. 박서진은 '살림남 주제곡' 작사에도 직접 참여해 진정성을 보여준다. 대선배 은지원과 백지영은 이 노래에 대한 기대감을 표현한다. 박서진은 뮤직비디오까지 자체 제작하기로 하며, 최근 화제를 모았던 '트로트 바비' 홍지윤이 디렉터 겸 특별 지원군으로 등장한다. 동생 효정도 동행하며, 박서진과 홍지윤의 묘한 분위기에 관심을 보인다. 박서진은 홍지윤의 구박에도 가만히 수긍하고, 안전벨트까지 다정히 챙기는 반전 모습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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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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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EBS 특집 '극한직업' 방송에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 음식 만들기의 현장을 소개합니다. 먼저, 인천의 한 전집에서는 새벽부터 바쁘게 하루 1,000장의 전을 만듭니다. 따끈따끈한 불 앞에서 전을 굽다 보면 팔에 기름이 튀고 어지러움까지 느끼지만, 손님들이 맛있게 먹어주면 그저 행복하다는 사장님의 모습을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경남 합천의 한 마을에서는 할머니들이 추석과 설 시즌에만 집중적으로 자갈 한과를 만듭니다. 달궈진 자갈에 한과를 구워내는 전통 방식을 고수하며, 서로를 아끼며 즐겁게 작업하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마지막으로 경기도의 한 떡 공장에서는 추석 때 40만 개의 송편을 생산합니다. 기계로 효율적으로 만들어내면서도 약식 제조 과정에서는 여전히 손맛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이처럼 이번 특집에서는 추석 대표 음식들을 만들어내는 현장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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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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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방송되는 KBS '동네한바퀴' 제286화에서는 인천광역시를 찾는다. ▶ 67년 동안 인천을 지켜본 맥아더 장군 응봉산을 사람들에게 물으면 망설이지만, 자유공원을 물으면 금방 대답이 돌아온다. 그 유명한 맥아더 장군 동상이 있기 때문이다. 1957년 인천상륙작전 7주년을 기념하여 세워진 이후부터 줄곧 자유공원 중심에서 인천의 변화를 한눈에 내려다보고 있는 맥아더 장군. 과연 인천 사람들에게 맥아더 장군은 어떤 존재일까? ▶ 연안부두에 가을 꽃게가 온다! 꽃게철이 시작됐다. 9월 인천 연안부두는 꽃게잡이를 하러 나가는 배와 돌아오는 배, 그리고 꽃게를 사려고 오는 사람들로 넘쳐난다. 알이 가득 찬 5월 암게가 간장게장용이라면 9월은 알 대신 살이 잔뜩 오른 수게철이라는데...엄마의 대를 이어 연안부두에서 30년 넘게 꽃게 장사를 해왔다는 박형관 씨. 그가 전해주는 좋은 꽃게 고르는 법과 맛의 비결을 만나본다. ▶ 꽃동네 아리마을 할머니들의 아린 기억들 수봉산 자락에 있는 아리마을의 골목길은 사시사철 꽃들로 가득하다. 그 이유가 뭘까? 예쁘게 핀 꽃들을 감상하며 생각하던 동네지기 이만기. 버드나무 아래에서 쉬고 있는 김정녀, 김순초, 백용례 할머니에게서 가슴 아픈 사연을 듣게 된다. 6·25전쟁을 피해 북에서 내려와 수봉산에 자리 잡게 되었다는 할머니들. 갖은 고생을 해도 통일되어 돌아갈 날을 꼽으며 함께 버텨왔단다. 고향에 돌아가지 못하는 그 마음이 아리고 쓰려 마을 이름도 아리마을이 되었다. 추석이 가까워진 요즘이면 고향 생각이 더 많아진다는데. 명절이면 모였던 동네 사람들, 고향에 두고 온 가족들... 아픈 기억을 가슴에 품고 더불어 살아온 이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본다. ▶ 전세를 뒤집은 기적의 순간, 인천상륙작전기념관 6·25전쟁 당시 낙동강까지 밀려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졌던 대한민국. 이 위기의 순간 전세를 순식간에 역전시킨 대사건이 있었다. 인천상륙작전이 그것이다. 이처럼 순식간에 전세를 역전시킨 인천상륙작전을 기억하고자, 인천 시민들은 성금을 모아 연수구에 인천상륙작전기념관을 세웠다. 여기에서는 참전용사들의 유품과 당시 상황을 재현한 디오라마를 보며 인천상륙작전의 의미를 생생하게 배울 수 있다. ▶ 엄마의 마음이 담긴 자매의 건강빵 송도의 빌딩가에서 콩비지를 옮기고 있는 홍미숙, 홍미정 자매를 만난다. 비지찌개 재료인가 싶었는데, 번듯한 제과복을 입은 둘. 아담한 가게로 들어가니, 가게를 채운 건 다름 아닌 빵? 베이글 같은 기본적인 빵부터 케이크, 쿠키, 유행하는 소금빵 등등. 전부 달걀, 우유, 버터 등을 일절 쓰지 않는 식물성 빵들이라는데. 식이성 알레르기를 가진 딸을 위해 자매가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만들었단다. 맛과 건강을 챙긴 건 물론이요, 지구도 함께 건강해지는 빵이라고. 두부를 만들고 손쉽게 버려지는 비지 등 식품 부산물을 이용하는 '푸드 업사이클링'까지 한 친환경적인 빵! 건강과 환경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자매의 빵 맛은 과연 어떨까? ▶ 향수를 달래주는 탈북민 모녀의 고향 밥상 갈 수 없는 고향에 다다를 유일한 방법은 고향 음식이다. 농마국수, 언감자떡, 인조고기밥 등 생소한 북한 음식들. 탈북민 최은옥 씨의 식당에서 팔고 있는 메뉴들이다. 12년 전 탈북한 후, 가장 그리웠던 고향 음식들을 나누고 싶어 음식점을 차렸다는 은옥 씨. 그 바람대로 지금은 주변 탈북민들의 향수를 달래주는 소중한 장소가 되어가고 있다. 다시는 갈 수 없는 곳이기에 고향 음식이 더 애틋한 것일까? 오늘도 대두박으로 만든 인조고기에 밥을 넣은 인조고기밥과 감자 가루로 반죽한 언감자떡을 만들고 있다. 추석이 가까워져 고향 생각이 부쩍 나는 요즘, 탈북민들의 향수를 달래주는 모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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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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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스키스 출신 고지용이 최근 근황을 공개했다. 고지용은 부동산 관련 금융 업무를 하고 있었지만, 최근 시장 경색으로 힘든 시기를 보냈다. 그래서 건강 관련 음식점을 운영하는 후배와 함께 일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고지용은 직접 설거지와 음식 준비, 손님 접대 등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성공과 실패를 모두 경험했기 때문에 도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앞으로 이 음식점을 키우고, 부동산과 금융 분야의 노하우로 가맹사업에도 도움을 줄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고지용은 1997년 젝스키스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그룹 해체 후 2004년 연예계를 떠나 사업가로 변신했다. 2013년에는 의사 허양임과 결혼해 아들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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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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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이 결방된다. 14일 MBC 방송편성표에 따르면 금토드라마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은 방송되지 않는다. '백설공주'가 방송되던 시간대에는 '추석특집 태어난 김에 음악일주 중간점검'이 편성됐으며, '전지적 참견 시점'은 밤 10시 50분에 정상 방송된다. '백설공주에게 죽음을'은 시신이 발견되지 않은 미스터리한 살인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돼 살인 전과자가 된 청년이 10년 후 그날의 진실을 밝히는 과정을 담은 역추적 범죄 스릴러 드라마이다. 지난 13일 방송된 9회에서는 전국 시청률 6.5%, 수도권 6.4%를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7.1%까지 치솟았다. 전국과 수도권, 그리고 분당 최고 시청률까지 모두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5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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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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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멤버 유아, 승희, 유빈이 'TV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 출연한다. 유아는 지난 출연 때의 패배를 설욕하기 위해 '놀라운 토요일'의 대표 게스트인 김동현과 다시 대결을 벌인다. 승희는 '놀라운 토요일' 가족으로서 에너지 넘치는 반장 면모를 보여주며, 첫 출연하는 유빈은 예능에 대한 울렁증을 고백하지만 또 다른 반전 매력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방송에는 '키어로' 키를 비롯한 다양한 게스트들이 출연해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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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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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우빈과 김성균이 출연하는 영화 '무도실무관'이 넷플릭스에서 13일 공개되었습니다. '무도실무관'은 태권도, 검도, 유도 도합 9단 무도 유단자 이정도(김우빈)가 보호관찰관 김선민(김성균)의 제안으로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전자발찌 대상자들을 24시간 밀착 감시하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영화입니다. 두 사람은 범죄가 일어난 상황뿐만 아니라, 전자발찌 대상자를 24시간 감시, 추적, 잠복 등의 활동을 하며 사건이 벌어지는 것을 사전에 막아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는 역할을 합니다. 배우 김우빈은 데뷔 후 처음으로 전체를 탈색한 파격적인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김성균은 따뜻하고 선한 모습부터 사명감 넘치는 모습까지 다양한 매력을 보여줍니다. 상영시간은 108분이며, 15세 이상 관람가입니다. 14일 기준 평점은 9.18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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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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