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가족' 인물관계도, 부작 수, 원작, 출연진, OTT 서비스 정보 확인하기
'완벽한 가족' 인물관계도, 부작 수, 원작, 출연진, OTT 서비스 정보 확인하기
드라마 '완벽한 가족' 인물관계도, 출연진, 등장인물, 몇부작, OTT 등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KBS 2TV 수목드라마 '완벽한 가족'은 누가 봐도 행복하고 완벽해 보이는 가족이 딸의 살인으로 인해 점점 서로를 의심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다. 동명의 인기 웹툰이 원작이다.
특히 일본 유명 감독인 유키사다 이사오 감독의 첫 한국 연출작으로 화제를 모았다.
출연진으로는 김병철, 윤세아, 김영대, 박주현, 윤상현, 최예빈, 이시우, 김도현, 김창완, 김명수 등이 있다.
'완벽한 가족'은 총 12부작으로 예정돼 있으며, OTT는 웨이브에서 볼 수 있다.
21일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완벽한 가족' 3회에서 최선희(박주현 분)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진 이수연(최예빈 분)을 찾아 나선다.
앞서 2회 방송에서는 박경호(김영대 분) 살인사건과 관련, 수연이 칼을 휘둘렀음에도 선희는 자신이 죽였다며 고백해 이들 사이에 일어난 일을 궁금하게 했다.
선희는 아무리 연락해도 답이 없는 수연을 걱정하고 수연의 집까지 찾아가 보지만 별다른 소득을 얻지 못한다. 수연이 사라지면서 선희의 불안감은 더욱 증폭되고 사건은 미궁 속으로 빠져든다.
그런데 수연이 피를 흘린 채 발견된다. 행방이 묘연했던 수연은 누군가에게 쫓기고 그 뒤로 의식을 잃게 되는데. 그를 쫓는 이는 누구인지 다른 사람이 아닌 수연을 해치려는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해진다.
이처럼 경호의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수연을 노리는 누군가가 등장하면서 미스터리의 본격 서막이 열린다. 풀리지 않은 의문만 남은 가운데, 사건 속 또 다른 사건이 발생해 두 사건 사이에는 어떤 연관이 있는지 상상력을 자극한다.
이에 '완벽한 가족'은 매회 예측할 수 없는 에피소드뿐만 아니라 극강의 서스펜스를 선사하며 시청자들의 등골을 오싹하게 만들 예정이다. 게다가 딸의 살인 사건속 부모의 태연한 행동이 극의 흥미를 더욱 자극하며 본방송을 기다리게 만든다.
'완벽한 가족' 3회는 21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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