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사공, 화기애애한 출소 인증샷?
- 2024년 4월 11일 SNS에는 뱃사공의 출소 사진과 영상이 퍼졌다. 사진에서 뱃사공은 가족과 친구들에게 둘러싸여 출소를 축하받는 모습이었다.
- 누리꾼들은 사진과 영상에 분노하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뭐가 자랑이라고 영상을 올리냐", "피해자들이 보면 어떻게 느낄까", "불법 촬영한 사람이 부끄러움을 모른다"는 등의 의견이었다.
뱃사공, 불법 촬영으로 구속
- 뱃사공은 2018년 신체 일부를 촬영하고, 그 영상을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에 공유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2023년 4월에는 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 판결 전, 뱃사공은 피해 보상금으로 2000만원을 공탁하고 100장 이상의 반성문과 지인들의 탄원서를 제출했다고 알려졌으나, 피해자는 그의 자수를 고소를 막기 위한 쇼라고 반박했다.
뱃사공, 항소 이유서 재조명
- 뱃사공의 법률대리인은 항소 이유서에서 뱃사공이 겪은 정신적 고통을 호소했다. 그러나 피해자는 뱃사공의 주장에 강하게 반박하며 그의 행동을 비판했다.
뱃사공, 옥중 새 앨범 발매
- 1986년생인 뱃사공은 옥중에서 새 앨범 '미스터 fxxx(mr fxxx)'을 발매했다. 앨범의 가사가 논란이 되며 대중의 분노를 다시 한번 촉발시켰다.
- 'fxxx my life'와 같은 타이틀곡을 포함한 여러 곡에서의 가사는 뱃사공의 심경을 반영했으나, 많은 이들의 불쾌감을 불러일으켰다.
[Copyright © 스포AI.,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스포AI와 제휴를 통해 제공되고 있습니다. 아톰티비 이외에 무단사용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