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마세요" 카라 박규리, 안와 골절 수술 후 근황...현재 상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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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 00:08

"걱정 마세요" 카라 박규리, 안와 골절 수술 후 근황...현재 상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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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 안와 골절 수술을 마친 카라 박규리가 회복중인 근황을 전했다.

박규리는 16일 자신의 SNS에 "수술 잘 됐대요. 내 사람들 너무 걱정하지 말구 있어요. 앞으로 조심히 회복에만 전념해서 하루빨리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좋은 모습으로 다시 돌아올게요"라는 글과 함께 병실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규리는 "내가 많이 많이 보고 싶고 사랑해. 걱정해 주신 많은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다들 건강하길"이라고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앞서 13일 소속사는 "최근 박규리가 개인 일정 중 광대 골절과 안와 골절을 입어 병원에 방문 후 정밀 검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그 결과 부상 위치를 고려해 수술을 진행해야 하고, 수술부터 회복까지 4~5주 정도 소요된다는 전문 의료진의 안내를 받았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배우와 회사는 신중한 논의 끝에 치료 기간 동안 무리한 활동은 피하고 회복에 전념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7월 동안 예정돼 있던 활동은 진행하지 않게 되었음을 안내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카라는 오는 24일 새 싱글 '아이 두 아이 두(I Do I Do)' 발매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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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가영의 작가로 아시아에 진출한다. 18일 소속사 피크제이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문가영의 첫 번째 산문집 '파타(PATA)'가 대만 및 인도네시아 출판사와 판권 계약을 진행하고 해외 출간을 앞두고 있다. 지난 3월 국내에 처음 선보인 산문집 '파타'는 배우 문가영이 자신과 자신을 둘러싼 세상을 치열하게 마주하고자 하는 그의 내밀한 언어들을 담은 작품이다. '파타'라는 새로운 얼굴을 통해 문가영이면서, 그가 아닌 이야기들을 만나 볼 수 있다. '파타'는 대만 '호인출판(AtmanBooks)' 및 인도네시아 '쉬라 미디어(ShiraMedia)'를 통해 각국에 출간되어 독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문가영의 '파타'는 국내 발간 소식부터 큰 관심을 집중시켰다. 국내 예약 판매를 시작하자마자 2쇄를 확정 지었고 출간 한 달 동안 5쇄를 찍는 기염을 토하며 출판계 내 이례적인 성적을 발표해 이목을 끌었다. 최근 주요 온라인 서점의 에세이 부문 상반기 베스트셀러 도서로 선정되는 등 작가 문가영의 첫 산문집에 관한 관심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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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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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유럽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18일 그녀는 SNS에 "경유하느라 짧게 들렀던 니스 10장 요약. 유럽일정 중 가장 맑았던 날이라 더 좋은 기억인 듯하여.. 비 오는 날에 살짝 끄집어 내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프랑스 니스 여행을 즐기는 박지윤의 환한 모습이 담겼다. 박지윤은 이혼 후에도 밝은 근황을 전했다. 한편, 박지윤은 2009년 KBS 30기 입사 동기인 최동석과 결혼했으나, 지난해 10월 파경을 맞았다. 두 자녀의 양육권을 두고 갈등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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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9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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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기사 내용을 텍스트로 구성하고 자연스러운 느낌으로 작성했습니다. 첫 답변은 하지 않겠습니다. '나는 솔로' 20기 정숙이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정숙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나솔 출연 계기, 영호랑 결혼? 순자와의 불화설, 블라인드 루머, LG 퇴사? 피부 관리법 등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정숙은 순자와의 불화설을 부인하며 서울 경기도권에 사는 20기 멤버들과 자주 만난다고 말했다. 또한 학벌 의혹에 대해서도 자신의 성적과 학교 선택 이유를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정숙은 아주대학교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보이며, 자신이 그 학교에서 유명해질 수 있다는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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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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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MBN '특종세상'에서는 어린 트롯신동 한수정의 근황이 전해졌습니다. 당시 한수정은 할머니가 직접 만들어준 의상을 입고 무대에 섰습니다. 그는 할머니를 위해 특별히 의자를 가져다 드리며 배려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할머니는 한수정의 엄마가 재혼을 해야 해서 한수정을 직접 돌보게 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한수정은 어릴 때 엄마가 자신을 버렸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그저 할머니를 엄마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그는 돈을 많이 벌어 할머니를 위해 홍삼을 사드리고 수술을 받게 하는 등 할머니를 위한 계획을 세우고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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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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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밤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올해 1월 결혼한 15기 광수-옥순 부부의 2세 임신 소식과 더욱 물오른 부부 케미를 볼 수 있다. 옥순은 신혼집에서 12kg이나 체중이 불었다고 말하며 볼록한 배를 드러냈다. 태명은 '아용'이라고 밝혔는데, 청룡의 해에 태어나는 아기 용이라고 자랑스러워했다. 하지만 신축 아파트로 이사를 가려 했는데 건설사 부도로 입주가 지연되고 있다며 안타까움을 표했다. 이어 옥순은 지난해 이혼설 논란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당시 오빠(광수)가 이혼하자고 했다고 돌발 폭로했는데, 두 사람은 주말을 맞아 농막에서 데이트를 즐기며 다시 사랑꾼 면모를 발산했다. 또 다른 신혼 부부인 14기 상철과 백합도 '슈퍼 삼총사'를 신혼집에 초대해 '집들이'를 했다. 이 과정에서 4기 영수와 8기 영수의 질투와 미련이 드러났고, 1기 영호는 자신의 명대사를 노래로 불러 신혼집을 콘서트장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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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8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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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톰티비 스포츠뉴스] 11월 9일(한국시간)에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스테이트팜 아레나에서 ONE 169 대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이번 대회는 스테이트팜 아레나의 1만6600명의 관중을 수용할 수 있는 환경에서 진행되며, 제9대 라이트급 챔피언 크리스천 리(26, 한국어명 이승룡)와 도전자 알리베크 라술로프(32, 러시아/튀르키예)의 타이틀 방어전이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크리스천 리는 미국과 캐나다 국적을 가진 선수로, 2022년 8월에 원챔피언십 라이트급 챔피언으로 등극하였으며, 그해 11월에는 웰터급 챔피언 타이틀도 획득하여 두 체급을 동시에 석권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그의 성공은 MMA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으나, 2022년 12월 크리스천 리의 여동생인 빅토리아 리(이승혜)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면서 그의 경기 일정에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 빅토리아 리는 여자 종합격투기의 유망주로 널리 알려져 있었습니다. 크리스천 리는 722일, 즉 약 1년 11개월 22일 만에 옥타곤으로 복귀합니다. 이번 대회에서 그는 자신의 라이트급 타이틀을 지키기 위한 첫 방어전을 치르게 됩니다. 그는 2019년 3월에 원챔피언십 제7대 챔피언으로 등극한 후, 2021년 4월까지 두 차례에 걸쳐 성공적으로 타이틀을 방어하며 장기간 정상의 자리를 지켜왔습니다. 알리베크 라술로프는 2024년 7월 6일, ONE 파이트 나이트 24에서 옥래윤을 상대로 3-0의 판정승을 거둬 도전자로서 자격을 확보하였습니다. 원챔피언십 공식 홈페이지는 그의 전 챔피언과의 승리를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을 선보인 것으로 평가하였습니다. 라술로프는 이번 대결을 위해 철저한 준비를 해왔습니다. 크리스천 리는 2018년 5월 페더급 도전자로서 처음 등장해 지금까지 7차례의 종합격투기 타이틀 매치에 참가하였습니다. 아직 20대 중반이지만, 그의 경험은 이미 베테랑 수준입니다. 그의 경력과 전적은 도전자에게 상당한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원챔피언십 홈페이지는 알리베크 라술로프가 큰 도전을 맞이할 것이라고 전망하면서도, 그의 강력한 레슬링과 클린치, 근접 타격 능력이 크리스천 리와의 대결에서 그를 강력한 도전자로 만들어주었다고 평가했습니다. 알리베크 라술로프는 2016년부터 프로 종합격투기 경기에서 15전 전승(6KO, 4서브미션)을 기록 중이며, 그의 경력은 러시아종합격투기연맹의 아마추어 대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그는 다양한 대회에서 우승하며 그의 능력을 증명해왔습니다. 원챔피언십 공식 홈페이지는 "알리베크 라술로프의 9년간의 무패 기록은 대단하다"며, "그의 자신감과 승리에 대한 확신은 크리스천 리의 타이틀에 도전하는데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라술로프는 "나는 승리하는 방법밖에 모른다"고 자신감을 표현했습니다. 크리스천 리는 2021년 9월 옥래윤과의 경기에서 패했으나, 재대결을 통해 타이틀을 되찾았습니다. 이번 복귀전에서 그가 보여줄 모습에 많은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크리스천 리와 알리베크 라술로프의 대결은 ONE 169 대회의 하이라이트가 될 것입니다. 이 두 선수의 경기는 MMA 팬들에게 기억에 남을 명승부를 선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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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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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톰티비 스포츠뉴스] ONE Championship, 아시아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종합격투기 대회에서 크리스천 리가 다시 경기장으로 돌아온다고 발표했다. 2024년 11월 9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스테이트팜 아레나에서 ONE 169 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이 행사에서는 라이트급 챔피언 크리스천 리(미국/캐나다)가 알리베크 라술로프(러시아/튀르키예)를 상대로 타이틀 방어전을 치른다. 1998년생인 크리스천 리는 2018년 페더급 도전자로 처음 출전한 이래 세 체급에서 7차례의 챔피언 타이틀 경기에 출전했다. 2022년에는 원챔피언십 라이트급 챔피언 타이틀을 획득하고 그 해 동안 웰터급까지 석권했다. 그러나 크리스천의 여동생, 빅토리아 리가 2022년 12월 26일 세상을 떠나면서 크리스천은 깊은 슬픔에 잠겼다. 빅토리아는 2021년 프로 데뷔 이후 연속 3승을 거두며 여자 종합격투기의 새로운 별로 떠올랐었다. 동생의 죽음 이후 경기에 나서지 못했던 크리스천은 722일 만에 다시 링에 오르게 된다. 그의 이번 출전은 자신의 라이트급 챔피언 지위를 유지하기 위한 것으로, 2019년에 라이트급 챔피언에 오른 이후 몇 차례의 방어전을 성공적으로 치렀다. 이번에 맞붙을 알리베크 라술로프는 프로 무대에서 15전 전승(6KO·4서브미션)을 기록 중인 선수다. 그는 아마추어 시절 여러 대회에서 우승을 거머쥐며 실력을 입증했다. 지난 7월, ONE 파이트 나이트 24에서 라술로프는 옥래윤을 판정으로 꺾으며 그의 뛰어난 실력을 다시 한번 과시했다. 원챔피언십은 라술로프의 무패 기록과 자신감이 그의 다음 경기, 특히 크리스천 리와의 경기에서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원챔피언십은 라술로프가 크리스천 리와의 대결에서 큰 도전을 맞이할 것이라고 언급하면서도, 라술로프의 강력한 레슬링과 클린치, 근접 타격 능력이 매우 인상적이라고 평가했다. 라이트급 챔피언 벨트를 두고 벌어질 경기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갖췄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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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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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톰티비 스포츠뉴스] 제10회 전라남도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가 내달 2일 전라남도 영암군에서 개최됩니다. 이 대회에는 한국, 중국, 일본, 대만에서 온 최고의 기사 16명이 참여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쟁할 예정입니다. 한국기원은 최근, 신진서 9단을 이 대회의 와일드카드로 지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신진서 9단은 2022년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지난해는 준우승을 기록했습니다. 올해는 와일드카드 자격으로 대회에 참가해 두 번째 우승을 노립니다. 한국 대표로는 국내 선발전을 통해 4명의 선수가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김명훈, 박민규, 강승민 9단과 최광호 6단이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고, 랭킹 시드를 받은 박정환, 변상일 9단, 지난 해 우승자 신민준 9단, 그리고 와일드카드 신진서 9단까지 총 8명이 대회에 참여합니다. 특히 최광호 6단은 입단 이후 처음으로 세계대회에 출전하며, 국내 선발전에서 원성진 9단을 이기고 본선에 올랐습니다. 중국 대표로는 판팅위, 왕싱하오, 자오천위 9단이, 일본에서는 이치리키 료, 이야마 유타, 시바노 도라마루 9단이, 대만에서는 쉬하오훙 9단과 라이쥔푸 8단이 참가합니다. 본선은 16강 단판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되며, 대회 첫날에는 16강과 8강 경기가, 다음날에는 4강, 마지막 날에는 결승전이 열립니다. 경기장은 영암군립 하정웅미술관에서 열립니다. 이번 제10회 국수산맥 국제바둑대회의 우승 상금은 지난해보다 2천500만 원 증액된 1억 원이며, 준우승 상금은 1천500만 원 증가한 4천만 원입니다. 동시에 전라남도 국수산맥 아마바둑대축제가 강진군과 신안군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전남 강진군에서는 국제 청소년 바둑대축제가 열리며, 다양한 국가에서 온 160명의 학생들이 참여할 것입니다. 신안군에서는 전국 여성 및 전남 동호인 바둑대회도 진행됩니다. 대회의 10주년을 기념해 미국, 프랑스, 튀르키예 등에서 온 아마추어 바둑인들을 초청해 특별 이벤트 대국도 계획되어 있습니다. 이 대회는 전라남도와 영암군, 강진군, 신안군, 전남교육청이 후원하며, 한국기원과 전라남도바둑협회가 주관합니다. 이 대회는 2014년 첫 대회부터 2017년까지는 국가 단체전으로 열렸으며, 2018년부터 개인전으로 전환되었습니다. 개인전으로 바뀐 후 첫 우승자는 박정환 9단이었으며, 이후 변상일 9단(7회), 신진서 9단(8회), 신민준 9단(9회)이 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 중국에서는 6회 대회에서 천야오예 9단이 우승한 이력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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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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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톰티비 스포츠뉴스] 2024년 파리패럴림픽을 앞두고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희망을 가득 품고 포부를 나타냈다. 이들은 여러 장애를 극복하고 성장해 온 만큼, 이번 대회에서 최상의 결과를 이루어 국민들에게 영감과 용기를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대한장애인체육회는 경기도 이천선수촌에서 미디어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대한장애인체육회의 정진완 회장, 배동현 선수단장(BDH재단 이사장), 박종철 총감독(이천선수촌장) 등 주요 인사들과 함께 골볼의 김희진, 배드민턴의 유수영, 보치아의 강선희와 정호원, 사격의 김정남 등 12명의 국가대표 선수들이 참석해 대회에 임하는 각오와 의미를 공유했으며, 공식 유니폼과 시상복을 처음 공개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처음으로 MVP를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MVP에게는 한국토요타자동차 후원으로 5000만원 상당의 차량을 부상으로 제공한다. 주정훈, 유수영 등 여러 선수들이 MVP를 향한 각오를 다지면서 자신만의 목표와 포부를 피력했다. 스파오는 단복 후원사로 선정되어 전통 단청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을 선보였고, 프로-스펙스는 스포츠 의류를 후원하며 태극기에 나타난 철학적 의미를 디자인에 반영했다. 또한, 대회 개막 14일 전인 8월 14일부터 파리 근교 크레테유의 '메종 드 핸드볼'에서 사전캠프를 실시해 선수들의 현지 적응과 컨디션 조절을 도울 예정이다. 정진완 회장은 파리패럴림픽이 44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지난 3년간의 훈련을 통해 선수들이 보여줄 경기력에 큰 기대감을 나타냈으며, 대한민국의 이미지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국내 브랜드인 스파오와 프로-스펙스의 의류를 입고 경기에 나설 것임을 밝혔다. 배동현 선수단장은 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차이를 언급하며, 대한민국의 영웅들이 최고의 컨디션으로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대한민국 선수단은 이번 파리 대회에서 금메달 5개 이상과 종합 20위권 진입을 목표로 삼고 있으멀, 현재 16개 종목에서 81명의 선수가 참가가 확정되었으며, 추가 종목 확정 시 더 많은 선수가 참가할 예정이다. 정호원과 김희진 선수는 각각 자신의 경기에 대한 각오를 다졌으며, 철인3종과 카누에서 처음으로 출전권을 획득한 선수들은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김황태 선수는 아내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패럴림픽에 임하는 개인적인 소망을 나타냈다. 정진완 회장은 도쿄 대회와는 다른 경기력을 기대하며 파리패럴림픽에 대한 자신감을 표현했다. 한국은 도쿄에서의 성적을 뛰어넘어 파리에서 더 큰 성과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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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7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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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톰티비 스포츠뉴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소속 울버햄프턴의 전방 공격수 황희찬(28)이 최근 프리 시즌 경기 중에 상대 선수로부터 인종차별적인 언어 공격을 받았다. 이에 대해, 구단은 UEFA에 공식적으로 문제를 제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울버햄프턴 구단은 지난 15일(현지 시각) 자신의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이탈리아의 코모 1907팀과의 친선 경기에서 매슈 도허티가 헤딩골로 1-0 승리를 거두었다"며 "승리의 기쁨을 누릴 수 없었던 것은 황희찬이 경기 중 인종 차별적 발언을 들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황희찬이 차별적인 발언을 듣고 분노한 다니엘 포덴세가 격하게 반응하다가 결국 퇴장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울버햄프턴은 경기에서 승리했다"고 덧붙였다. 울버햄프턴의 게리 오닐 감독은 인종 차별 발언을 들은 황희찬에게 경기를 계속해도 괜찮을지 확인했고, 새로이 주장 완장을 찬 황희찬은 경기를 끝까지 이어갔다. 경기 이후 오닐 감독은 "경기 도중 황희찬이 인종차별적인 발언을 들었다"며 "황희찬이 경기를 계속하기로 한 것에 대해 매우 실망스러워했다. 이런 일은 절대 발생해서는 안 되는 일"이라고 말했다. 또한, "황희찬이 이러한 모욕적인 상황 속에서도 팀의 이익을 우선시한 것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그는 동료들로부터 강력한 지지를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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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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