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봉화송이축제, 15일 화려한 개막식 예정…백지영, 홍진영, 전유진 등 유명 가수들 출연 확정

조회 711회 | 댓글 0건
22 레벨 회원아이콘
22
뉴스관리자
7일전

제30회 봉화송이축제, 15일 화려한 개막식 예정…백지영, 홍진영, 전유진 등 유명 가수들 출연 확정

22 레벨 회원아이콘
22
뉴스관리자 7일전
711 조회수
0 댓글

경북 봉화군에서 열리는 제30회 '봉화송이축제'가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내성천 일대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30년의 깊은 향, 봉화를 물들이다!'라는 주제 아래, 송이버섯 직거래 시장, 대규모 비빔밥 이벤트, 다양한 야간 프로그램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17914757249828.png

축제의 밤은 매일 7시 '송이향 스테이지'에서 열리는 초대가수 공연으로 한층 더 뜨거워진다.

  • 10월 15일(개막식): 백지영, 김나영, 릴보이, 변진섭

  • 10월 16일(샤이닝스타 콘서트): 홍진영, 남승민

  • 10월 17일(글로벌가요제): 정혜린, 장한별

  • 10월 18일(폐막식): 전유진, 하루, 김소연, 천록담

10월 18일 폐막일에는 드론 라이트쇼와 불꽃놀이가 약 15분간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아 축제의 클라이맥스를 장식할 예정이다.

17914757275904.png

먹거리와 체험 행사로는 최고급 자연산 송이와 봉화한약우를 제공하는 '송이&봉화한약우 스퀘어', 저렴한 가격에 송이버섯을 맛볼 수 있는 '내성천 송이라면', 매일 진행되는 '한송이 타임옥션(경매)' 등이 준비되어 있다.

17914757299851.png

주최측은 축제 기간 동안 전국에서 많은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어, 행사장 인근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잡함에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행사장 주변에는 네 곳의 임시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다.

산간 지역에서 열리는 만큼, 해가 진 후 기온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으니 따뜻한 외투와 편안한 신발을 준비하는 것이 좋다. 대규모 공연과 드론쇼를 전후로 인파가 몰리는 시간을 피하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다.

[Copyright © 스포AI.,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스포AI와 제휴를 통해 제공되고 있습니다. 아톰티비 이외에 무단사용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21년의 역사를 지닌 프로배구에서 처음으로 V리그 무대에 도전하는 외국국적 동포 선수가 등장했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026-2027 시즌 KOVO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 외국국적 동포 선수들이 참여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해 이사회에서 외국국적 동포 선수의 드래프트 참여를 가능하게 하는 규약을 개정한 후 첫 사례이다. 이 드래프트는 28일 서울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열린다. 개정된 규약 61조에 따라, 부모 중 한 명 이상이 한국 국적을 가졌거나 현재 한국 국적자의 자녀로서 외국 국적을 가진 선수도 드래프트에 참여할 수 있다. 각 구단은 시즌당 한 명의 외국국적 동포 선수를 선발할 수 있으며, 최대 두 명까지 보유할 수 있다. 이들은 국내 선수와 동일한 조건을 받는다. 오드리 박(한국명 박혜린)과 애너벨 박(한국명 박주은)이라는 두 명의 외국국적 동포 선수가 이번 드래프트에서 주목받고 있다. 오드리 박은 UCLA에서 활약한 뒤 미국 메이저리그배구에서 경험을 쌓은 세터이며, 애너벨 박은 캐나다 온타리오 테크대학에서 기본기를 다진 아웃사이드 히터이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고등학교 졸업 예정자 50명, 대학 재학생 6명, 외국국적 동포 2명 등 총 58명의 선수가 참여 신청을 했다. 이 중 유다은, 정가영, 오세인 등이 상위 지명 후보로 꼽히고 있다. 지명 순서는 지난 시즌 성적의 역순으로 추첨된다. 각 구단의 1라운드 추첨 확률은 정관장 35%, SOOP 수퍼스 30%, IBK기업은행 20%, 흥국생명 8%, 현대건설 4%, 한국도로공사 2%, GS칼텍스 1% 등이다. 이번 비시즌에는 트레이드를 통한 지명권 이동도 눈에 띄는 변화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여러 팀들이 트레이드를 통해 지명권을 확보하거나 교환하면서 드래프트 전략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조회수 598 | 추천 3
22
뉴스관리자 
3일전
598
조회수
3
추천
최근, 돈육 브랜드 '아그로수퍼'가 쿠킹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한 워크숍 '정호영 셰프의 아그로수퍼 오픈 키친'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8일에 성황리에 열렸다. 이 워크숍은 참가자들에게 아그로수퍼 돈육의 우수성과 특성을 심도 있게 이해하게 하고, 그 맛과 품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는 쿠킹 크리에이터들이 대거 참여하여, 정호영 셰프와 함께 아그로수퍼 돈육의 다양한 장점을 탐구하고, 직접 요리를 해보는 시간을 가지며 브랜드의 가치를 체험했다. 워크숍 동안 정호영 셰프는 아그로수퍼 돈육을 사용하여 '삼겹살 부타 가쿠니'와 '목살 슬라이스 부타동' 등 두 가지 요리를 선보였다. 참여한 쿠킹 크리에이터들은 셰프가 완성한 요리를 시식하며 아그로수퍼 돈육의 우수한 맛과 품질을 평가하고 서로 의견을 교환했다. 이어진 쿠킹 클래스에서는 참가자들이 '목살 부타동'을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는 참석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행사가 끝난 후, 정호영 셰프는 "아그로수퍼 돈육은 그 품질의 일관성이 요리의 안정성과 완성도를 높여주며, 셰프로서 다양한 요리를 시도할 수 있는 재미를 준다"고 말했다. 홍경철 아그로수퍼 한국지사장은 "이번 워크숍은 아그로수퍼 돈육의 매력과 가치를 전문가들이 직접 경험하고 대중에게 전달할 수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국내 외식 산업과의 상생을 모색할 것"이라고 전했다. 1955년 칠레에서 시작된 아그로수퍼는 현재 전 세계 51개국에 제품을 수출하는 글로벌 농축산 기업으로, 모든 생산 단계를 철저히 관리하며 높은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유엔의 기후변화협약 실천기업으로 인증받은 친환경 기업으로서 지속 가능한 경영을 추구하고 있다.
조회수 604 | 추천 2
22
뉴스관리자 
3일전
604
조회수
2
추천
원주 지역에 병원 대기 시간을 이용하여 국가유산을 감상하고 체험할 수 있는 문화적 공간이 새롭게 조성될 예정이다.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에서는 국가유산진흥원(원장 이귀영) 주관 하에 '국가유산 디지털 동행 COMES 01' 이라는 프로그램이 실시된다. 이 프로그램은 병원을 이용하는 환자와 보호자들이 대기하는 동안 국가유산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특히 이동이 어려운 환자, 장애인, 노약자 등 문화 접근성이 낮은 이들에게 문화적 체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문화쉼터로 꾸며진 이 공간에서는 디지털과 전통 문화가 결합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멀티미디어를 통한 디지털 체험과 직접 손으로 만질 수 있는 감각 체험을 통해 국가유산을 느낄 수 있다. 디지털 체험존에서는 '시인의 방'을 포함한 두 편의 VR 영화를 관람할 수 있으며, 제주의 유산을 AR로 살펴보는 체험과 멀티미디어북을 통한 국가유산 방문 캠페인도 진행된다. 감각 체험존에서는 금박공예를 이용한 미니 키링 만들기, 촉각 도록 등을 통해 국가유산을 손끝으로 느낄 수 있는 활동이 마련되어 있다. '코메스(COMES) 01'이라는 프로그램 명칭은 동반자를 의미하는 라틴어 'COMES'와 디지털을 상징하는 숫자 '0', '1'을 결합한 것으로, 디지털 매체를 통해 국가유산을 이용자와 연결하고자 하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원주를 시작으로 부산 동아대학교병원, 이대서울병원에서도 이어질 예정이며, 각 병원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총 15일 동안 진행된다. 국가유산진흥원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국가유산을 일상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 더 넓은 범위의 국민들이 국가유산을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문화 향유의 기회를 넓히고자 한다.
조회수 645 | 추천 2
22
뉴스관리자 
3일전
645
조회수
2
추천
대한민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빛나는 활약을 펼쳐 메달을 추가하며, 이를 치하하기 위해 대표팀에게 총 1억 5,000만 원의 보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12일, 서울에 위치한 달개비 컨퍼런스하우스에서 열린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의 제30기 제3차 이사회에서는, 5대5 부문에서 금메달을, 3대3 부문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여자농구 대표팀을 격려하고 그들의 헌신을 인정하기 위해 1억 5,000만 원의 보상금 지급 결정이 내려졌다. 이는 아시아 무대에서 한국 농구의 위상을 높인 선수들의 노고를 기리기 위한 것이다. 박수호 감독의 지휘 아래, 5대5 여자농구 대표팀은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주최국 일본을 75-70으로 꺾고 금메달을 차지하며, 12년 만에 다시 한번 금메달의 영광을 안았다. 핵심 선수들의 결장에도 불구하고, 중국을 꺾고 일본까지 이기며 아시아 최고의 자리를 되찾았다. 전병준 감독이 이끄는 3대3 대표팀 또한 한국 여자농구 역사상 첫 아시안게임 3대3 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뤘다. 베테랑 김정은을 필두로 한 팀은 동메달 결정전에서 태국을 압도적인 점수로 물리치고 시상대에 올랐다. 또한 이날 이사회에서는 2026-2027 시즌의 운영 계획도 확정되었다. 새 시즌은 청주체육관에서의 청주 KB와 부산 BNK의 경기로 시작될 예정이며, 정규리그 경기 수가 증가함에 따라 경기 방식에도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경기 일정에 대한 변화도 주목된다. 주중에는 화요일과 목요일을 정기적인 휴식일로 설정하고, 주말에는 더 많은 경기가 진행되어 팬들의 관심을 끌어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회수 820 | 추천 2
22
뉴스관리자 
3일전
820
조회수
2
추천
대한민국 U-16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이 눈부신 공격력을 선보이며 2027년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여자 아시안컵 본선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다영 감독이 지휘하는 대표팀은 타지키스탄 두샨베의 투르순조다 센트럴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예선 A조 마지막 경기에서 요르단을 상대로 9-0 대승을 거두었다. 이전 경기들에서도 UAE를 16-0, 타지키스탄을 6-0으로 이기며 전승을 달성하고 조 1위로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이날 경기에서는 골문 앞에서 조안(울산현대고) 선수가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고, 다른 6명의 선수들도 득점에 성공하며 대승을 완성했다. 대표팀은 이번 예선에서 총 31골을 넣으며 완벽한 공격력을 과시했고, 단 한 골도 실점하지 않는 완벽한 수비력을 보였다. 이번 대회 예선에는 총 30개 팀이 참가해 8개 조에서 경쟁했으며, 각 조의 1위 팀만이 본선에 오를 수 있었다. 예선을 통과한 8개 팀은 내년 4월 중국에서 열리는 본선에서 북한, 일본, 호주, 중국 등 강팀들과 함께 우승을 노린다. 아울러 이번 본선 대회는 더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 상위 4팀에게는 2027년 국제축구연맹(FIFA) U-17 여자 월드컵 출전 자격이 주어지기 때문이다. 지난 아시안컵에서는 8강에서 탈락한 아쉬움을 이번에는 만회하고자 한국 여자축구팀은 더욱 강화된 전력으로 본선 무대에서 성과를 거두려 한다.
조회수 747 | 추천 2
22
뉴스관리자 
3일전
747
조회수
2
추천
뷰티 브랜드 비에어리(be airy)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개최한 ‘비클린 뷰티페스타’ 팝업스토어 이벤트를 성공리에 종료하며, 오프라인 시장에서의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지난 10월 2일부터 8일까지 열렸으며, 브랜드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특별한 자리로 기획되었다. 비에어리는 이번 팝업스토어에서 자사의 인기 제품인 ‘펩타이드 볼륨 립밤’을 비롯해, 곧 공식 출시될 ‘비에어리 공기 쿠션’을 사전에 소개하며 참석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방문객들은 이 기회를 통해 신제품을 시험해보고, 비에어리의 혁신적인 제품 구성과 브랜드 가치를 체험할 수 있었다. 이벤트 기간 동안에는 다수의 뷰티와 패션 분야 인플루언서들이 부스를 방문하여 이벤트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그들은 제품 시연 및 인터뷰에 참여하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제품을 직접 사용해 본 소비자들은 제품 테스트를 통해 자신의 피부 타입에 맞는 아이템을 찾는 데 큰 만족감을 보였다. 비에어리 관계자는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열린 이번 팝업스토어는 고객들과 직접 만나고, 신제품을 소개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인플루언서들과의 협업으로 마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이 현장의 반응을 뜨겁게 만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11월 16일부터 12월 15일까지 현대백화점 신촌점에서도 팝업스토어를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다양한 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계속해서 확장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조회수 771 | 추천 1
22
뉴스관리자 
3일전
771
조회수
1
추천
글로벌 헤어케어 브랜드 피노(fino)는 10월을 맞이하여 '유방암 인식의 달'을 기념, '피노 프리미엄 터치 헤어 마스크 핑크 리본 에디션'을 한정판으로 선보이며 '2026 핑크런' 이벤트의 주요 후원 기업으로 나선다고 발표했다. 피노는 브랜드의 핵심 이념인 '자유롭게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즐기는 것'을 실현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전했다. 이 브랜드는 아시아의 여러 주요 국가들에서 이미 핑크 리본 캠페인을 활발히 진행해왔으며, 최근에는 한국에서도 이 활동을 확장하며 유방 건강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피노는 이번 '2026 핑크런'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하여 서울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열린 행사에서 유방 건강을 지지하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 행사는 한국유방건강재단이 주관하며, 유방암에 대한 인식 개선과 정기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행사 수익은 유방 건강 증진을 위한 재단의 사업에 기여된다. 피노 ‘핑크 리본 에디션 2026’ 캠페인 (제공: 파인투데이코리아) 10월 동안 피노는 '핑크빛 희망과 함께하는 피노'라는 콘셉트 아래 핑크 리본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는 올리브영 온라인몰을 통해 판매되는 '피노 프리미엄 터치 헤어 마스크 비'의 핑크 리본 에디션을 포함한다. 이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피노 프리미엄 터치 헤어 오일(10ml)' 미니어처를 선착순으로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된다. 파인투데이코리아의 마케팅 담당 이사인 차인엽은 "피노의 첫 한국 핑크 리본 캠페인이 소비자들에게 유방 건강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함께 소비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피노는 일본에서 '씻어내는 트리트먼트' 분야에서 시장 선두를 유지하고 있으며, 한국 시장 진출 이후에도 브랜드 인지도와 신뢰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왔다. 브랜드는 이번 핑크 리본 캠페인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조회수 578 | 추천 1
22
뉴스관리자 
3일전
578
조회수
1
추천
트래블코(Travelko)는 최근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음식과 지역 문화를 접목한 관광 프로그램을 확장하고 있다. 서울에서 시작된 이 프로그램이 이제 강화도와 같은 다른 지역으로도 넓혀지면서, 자연과 휴식을 통합한 웰니스 관광 상품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트래블코는 식품영양학과 비건 요리의 교육 및 콘텐츠 개발 경험을 활용하여,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서울에서는 한국 가정식, 비건 요리 클래스, 만두 만들기 등을 통해 한국의 식문화와 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들은 음식 만들기 체험뿐만 아니라, 재료와 조리법, 한국 가정식 문화에 대한 소개를 포함하고 있어, 참가자들이 한국의 일상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이제 트래블코는 서울을 넘어 지역 기반으로 프로그램을 확장하여 강화도에서 ‘푸드도슨트 투어’를 운영 중이다. 이 투어는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특화 프로그램 중 하나로, 지역의 음식과 전통시장, 역사, 자연을 연계한 경험을 제공한다. 강화도에서의 투어는 강화풍물시장과 전통 한옥, 매헌1935 방문이 포함되어 있다. 참가자들은 이곳에서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한식을 맛보고, 강화도의 문화와 역사를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다. 트래블코는 외국인 관광객이 단순히 주요 명소를 방문하는 것을 넘어, 지역의 음식과 문화, 생활을 경험할 수 있도록 여행 콘텐츠를 발전시키고 있다. 이를 통해 서울 중심의 경험에서 지역적 경험으로의 확장을 모색하고 있다. 또한, 트래블코는 서울시의 ‘넥스트로컬 40+’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웰니스 관광 콘텐츠 개발을 진행 중이며, 앞으로 지역의 자연과 전통을 포함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 트래블코 관계자는 “음식을 통해 한국의 문화를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외국인 관광객에게 음식과 지역의 이야기를 통해 한국을 더 깊게 경험할 수 있도록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현재 트래블코는 글로벌 여행 플랫폼을 통해 이러한 체험형 상품을 운영하고 있으며, 서울과 지역을 연결하는 로컬 인바운드 관광 콘텐츠 개발을 계속해서 추진할 예정이다.
조회수 723 | 추천 3
22
뉴스관리자 
3일전
723
조회수
3
추천
홍천군이 발표한 바에 따르면, 10월 17일 오후 1시부터 저녁 10시까지 남면 태극마을에서 '태극마을 주말(酒末) 쑥불 야시장'이 열린다. 이번 행사는 태극마을축제위원회가 주최하며, 소규모 농촌 축제 지원사업의 일환이다. 행사는 쑥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과 음식, 홍천 지역의 술, 그리고 주민들의 공연을 결합하여 마을의 특색 있는 자원을 활용하고 농촌 문화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쑥·불·술'을 테마로 한 축제에서 방문객들은 쑥 안마봉 만들기, 쑥 향낭 제작, 쑥을 이용한 족욕과 찜질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일몰과 함께 시작되는 쑥 달집 태우기 행사와, 저녁 시간엔 쑥 요리와 홍천 지역술을 맛볼 수 있는 야시장 및 로컬 펍이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는 동아리 공연과 지역술 페어링 콘테스트도 준비되어 있다. 이를 통해 마을의 문화적 활동을 소개하고, 방문객들에게 지역 음식과 술을 조합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축제와 연결된 1박 2일 여행 상품 '나는술로'도 이용 가능하다. 이 상품은 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3040 솔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지역술 체험과 축제 참여, 숙박 및 농촌 체험을 통합한 프로그램이다. 홍천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마을 축제와 체류형 관광 상품의 연계를 강화하고, 방문객의 숙박 및 지역 관광자원 이용을 촉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농촌 관광을 활성화하고 지역 경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축제와 여행 상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예약은 홍천애홀릭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태극마을로 하면 된다.
조회수 744 | 추천 1
22
뉴스관리자 
3일전
744
조회수
1
추천
양민혁은 12일 벨기에 베스테를로의 헤트 카위피어에서 열린 2026-2027 벨기에 프로리그 8라운드에서 로열 앤트워프를 상대로 후반 추가시간 결정적인 골을 성공시켰다. 후반 40분에 교체 투입된 양민혁은 경기장에 들어선 지 약 11분 만에 득점하며 팀의 5-1 승리에 기여했다. 이로써 베스테를로는 리그에서 4연승을 이어갔으며, 양민혁은 벨기에 리그 세 번째 출전에서 첫 골을 기록하는 쾌거를 이뤘다. 득점 장면은 특히 돋보였다. 골키퍼가 멀리 차 넘긴 공을 오른쪽 측면에서 잡은 양민혁은 빠른 돌파로 수비수 한 명을 따돌린 후 페널티 지역 바깥에서 왼발로 슈팅하여 골망을 흔들었다. 이 짧은 순간에 그의 빠른 발과 기술, 그리고 결정적인 마무리 능력이 모두 드러난 선술이었다. 양민혁을 둘러싼 국내외 반응은 상이했다. 국내에서는 국가대표 선수로서 병역 혜택을 골드메달과 연결지어 언급한 것에 대한 비판이 이어졌다. 반면 해외 일부 팬들은 이번 골을 통해 그의 축구 선수로서의 잠재력을 높이 평가했다. 한쪽은 인터뷰 내용에 초점을 맞춘 반면, 다른 한쪽은 그의 경기력을 높이 샀다. 골드메달 획득 후에도 비판을 받는 양민혁, '군 면제' 발언으로 논란 양민혁은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결승에서 한국이 일본을 1-0으로 이기며 금메달을 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그러나 경기 후 인터뷰에서 병역 혜택에 대한 언급이 논란의 시작이 되었다. 그의 발언은 일부에서 국가대표로서의 자세를 문제 삼으며 비판을 받았다. 다른 대표팀 선수들 역시 병역 면제와 관련된 발언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러한 선수의 발언들은 금메달을 둘러싼 논란을 병역특례 제도 자체로 확대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그러나 양민혁의 경우, 유럽에서 경력을 쌓는 선수로서 병역 문제는 그의 경력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사안이었다. 인터뷰 발언 이후 병역특례 제도에 대한 논의가 확대됨 양민혁의 발언 이후 병역특례 제도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다시 불붙었다. 일부는 선수들의 솔직한 감정 표현을 지나치게 문제삼지 말아야 한다는 입장을 보였으나, 다른 일부는 국가대표 선수로서의 책임감 부족을 지적했다. 정부는 보충역 제도의 개편을 검토하며 이 문제에 대응하고 있다. 이런 비판 속에서도 양민혁은 팀 복귀 후 첫 경기에서 득점을 하는 등 선수로서의 역할을 계속 수행하고 있다. 그의 경기력은 여전히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는 그가 스포츠맨으로서 계속해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해 나가야 함을 보여준다. 후반 40분 투입, 득점으로 경기 마무리 양민혁은 후반 막판 교체 투입되어 팀의 다섯 번째 골을 성공시키며 승리를 확정지었다. 이미 경기는 베스테를로의 우세 속에 진행되고 있었지만, 양민혁의 골은 그가 제한된 시간 내에도 빛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있음을 재확인시켜주었다. 한국에서는 인터뷰로 인한 논란, 해외에서는 골로 인한 호평 양민혁의 행보에 대한 국내외의 반응은 상반되었다. 국내에서는 그의 인터뷰 내용에 대한 논란이 있었지만, 해외에서는 그의 경기력과 특히 이번 골 장면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가 주를 이뤘다. 이러한 차이는 그가 서로 다른 시각으로 평가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유럽에서의 도전, 강원에서 토트넘을 거쳐 벨기에에 이르기까지 양민혁의 유럽 생활은 시작부터 순탄치만은 않았다. 강원FC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토트넘과 계약하며 큰 기대를 모았으나, 실제로는 여러 팀을 거치며 경험을 쌓아야 했다. 그러나 그는 지속적으로 자신의 기량을 증명해가며 유럽 무대에서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결승 도움에 이어 벨기에 리그에서 첫 골까지, 경기력은 상승세를 보이고 있음 양민혁은 최근 중요한 두 경기에서 모두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며 선수로서의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아시안게임 결승에서의 도움에 이어 소속 팀에서의 첫 골까지, 그는 지속적으로 경기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말'은 비판받아도 '골'은 인정받는 양민혁, 그에게
조회수 771 | 추천 0
22
뉴스관리자 
3일전
771
조회수
0
추천
주의사항
  • 본 사이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제재를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책임은 당사가 지지 않습니다.
  • 본 사이트는 YouTube API를 사용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제공하며, 스트리밍 콘텐츠를 포함하여 저작권에 위배되는 영상은 송출을 제한하거나 삭제합니다.
  • 본 사이트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규정을 준수합니다.
아톰티비 텔레그램 고객센터
커뮤니티
공지
이벤트
자유
분석
아톰티비 공식주소 안내
로그인 중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