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콘서트 영화, 극장 매출 휩쓸어...압도적 1위를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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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9 10:04
임영웅 콘서트 영화, 극장 매출 휩쓸어...압도적 1위를 기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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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의 공연 실황 영화 '임영웅 | 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이 박스오피스 2위로 출발했다. 지난 29일 개봉한 이 영화는 첫날 14억 2천여만원의 매출액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관객 수로는 2위에 그쳤지만, 티켓 가격이 상대적으로 높게 책정되어 있어 매출액에서는 1위를 기록했다. 아이맥스 상영관 평일 가격이 2만 5천원인 것과 달리, '임영웅 | 아임 히어로 더 스타디움'은 3만 5천원을 받고 있다. 스크린엑스 상영관은 3만 2천원, 일반 상영관은 2만 5천원으로 책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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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탐사대'에서는 폭언 폭행 살해협박으로 이어진 형제간의 싸움, 엇갈리는 주장 속에 진실은 무엇인지 파헤쳐 본다.
■ 첫 번째 실화 : 그 남자의 살인예고
누군가 매일 같이 도끼를 들고 살인예고를 한다?? 선이(가명) 씨의 목숨과 심지어 그녀의 자식에게까지 협박을 일삼던 그 남자는 놀랍게도 둘째 오빠. 지난 6월 갑자기 둘째 오빠가 어머니 집 2층에 들어온 뒤로 형제들 간의 싸움이 시작됐다고 한다.
- CCTV에 찍힌 끔찍한 살인예고
혼자 사시는 어머니 걱정에 집 곳곳에 설치해뒀던 CCTV. 그런데 둘째가 어머니 집에 살면서부터 CCTV는 협박의 도구가 됐다. 매일 같이 CCTV 앞에서 각종 흉기를 들어 보이며 형제들을 향해 온갖 욕설과 살해 협박을 한 둘째. 하루는 CCTV에 위급한 상황에 처한 어머니 모습이 포착돼 급히 어머니를 병원으로 이송하고 필요한 것들을 챙기러 어머니 집을 찾은 셋째 부부. 그런데 느닷없이 둘째의 폭행이 시작돼 20여 분간 이어졌던 무차별 폭력으로 얼굴과 몸을 크게 다치게 됐다. 어머니에게 응급 상황이 벌어졌던 것도 알고 보니 둘째 때문이었던 것. 그날 밤새 둘째와 어머니 사이에 벌어졌던 끔찍한 일이 CCTV에 고스란히 담겨 있었는데...
- 둘째는 존속 폭행범? vs 어머니를 챙긴 효자?...진실은?
이 모든 사건의 발단은 바로 어머니 집이었다. 형제들 반대에도 불구하고 둘째가 어머니 집 명의를 자신 앞으로 하고 어머니를 모시겠다며 2층에 들어 온 것이다. 2021년에도 어머니 집 명의를 자신 앞으로 해주지 않는다며 어머니 집 살림을 모조리 부수고, 어머니를 폭행했던 둘째. 당시 어머니의 눈물 젖은 탄원서로 겨우 풀려났다고 한다. 그런데 지난 6월 다시 어머니를 모시겠다며 집에 들어 온 둘째. 현실은 참혹했다. 어머니에게 상한 음식을 드리고, 방은 오물로 가득했던 것. 어머니는 고통을 호소했다고 한다.
사실 확인을 위해 둘째를 만난 실화탐사대 제작진. 그는 어머니 집을 본인이 설계하고 본인 돈으로 지은 집이라고 주장했다. 또 그동안 어머니 병원비를 다른 형제의 도움 없이 혼자 감당해왔다며 그동안 모아뒀던 진료비 영수증을 보여줬다. 하지만 형제들은 이에 크게 반발하며 다른 증거들을 제시했다. 둘째는 또 지난해 12월 이미 어머니가 자신에게 집을 증여했다는 증거로 동영상을 보여줬지만 그 안에서 이상한 점이 발견되는데... 5일 밤 방송하는 MBC 실화탐사대에서는 폭언 폭행 살해협박으로 이어진 형제간의 싸움, 엇갈리는 주장 속에 진실은 무엇인지 파헤쳐 본다.
■ 두 번째 실화 : 그 날 고속도로에선 무슨 일이
지난 4월 28일 새벽 김혜은(가명) 씨에게 전화 한 통이 걸려왔다. 아들 문종찬 씨가 위독하다는 충격적인 내용이었다. 가족 모임이 끝나고 문종찬 씨(33세)는 집으로 돌아가던 중 고속도로 1차로에 정차되어 있던 차를 보지 못하고 그대로 추돌했다. 비상등도 켜지 않은 채 서있던 차량을 미처 발견하지 못한 것이었다. 종찬 씨는 사고 이후 119에 직접 신고까지 했지만 구급대원들이 현장으로 도착하였을 땐 이미 심정지 상태였다고 한다. 결국 문종찬 씨는 병원에 도착한 지 20여분 만에 숨을 거뒀다.
청천벽력 같았던 아들의 사망 소식. 그런데 종찬 씨의 어머니 김혜은(가명) 씨는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아들이 사고 당시 입었던 자켓의 등 부분에 차량 바퀴 자국이 있었던 것. 이상한 점은 또 있었다. 문종찬 씨의 차량은 분명 정면으로 충돌했는데 문이 심하게 손상되어 있었고, 무엇보다 블랙박스 메모리가 사라져 있었다. 사건의 진실을 담고 있는 블랙박스는 어디로 사라진 걸까? 그런데, 부검 결과도 충격적이었다. 종찬 씨는 바퀴에 깔리는 사고로 인해 치명적인 골절상을 입었다는 것이다.
- 차가 아닌 사람 끌고간 렉카차
어떤 차량이 종찬 씨를 치고 간 걸까? 사고 현장에 출동했던 구급대원들도 모르는 사이 발생했다는 2차 사고.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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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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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안소영, 안문숙이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
5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이하 '같이 삽시다')에서는 안소영, 안문숙의 마지막 출연분이 방송된다.
마당놀이의 여왕이자 공연계의 대모인 배우 김성녀가 사선가를 찾는다. 이날 김성녀는 배우부터 국악인, 교수, 예술 감독까지 다양한 방면에서 활동하며 24시간이 모자란 바쁜 일상을 전한다. 김성녀는 가수 비둘기 자매로 활동하며 맺은 혜은이와 인연을 비롯해 박원숙과 함께 드라마에 출연했던 과거를 공개한다. 또한 김성녀의 대표 작품 중 하나인 마당놀이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는데, 떡을 먹고 무대에 섰다가 얹힌 그녀가 뜻밖의 명연기를 펼친 에피소드부터 장난기가 발동해 무대 위에서 윤문식의 바지를 내린 애드리브가 명장면이 된 사연을 밝힌다.
민화부터 인형, 옷 등 뜨개 작품까지 김성녀의 손에서 탄생한 작품들로 사선가 마당에서 미니 전시회가 펼쳐진다. 뜨개질 책까지 낸 금손 김성녀의 실력에 감탄이 이어졌고 뜨개질의 매력에 빠진 자매들을 위해 일일 뜨개 강사로 나선다. 그중 혜은이는 의외의(?) 뜨개질 실력으로 눈길을 끌기도. 한편, 요리에는 영 자신이 없는 김성녀와 혜은이가 저녁 식사 준비에 도전한다. 메뉴 선정을 앞두고 자매들이 8남매 맏며느리인 김성녀의 솜씨를 기대하자 "제사 음식을 할 순 없잖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지난 2년을 함께한 안 자매 안소영, 안문숙이 사선녀로서 마지막 밤을 보낸다. 떠나는 동생들을 위해 깜짝 선물을 준비한 언니들은 그동안 함께하며 느낀 애틋함과 감사함을 전한다. 이어서 혜은이가 동생들을 위해 직접 써 온 편지에 결국 눈물을 보이는데, 안 자매는 "힘들고 어려울 때 같이 살이를 시작하며 큰 위안과 행복을 느낄 수 있었다"는 진심 어린 인사를 전하며 애틋한 작별 인사를 건넨다.
한편 '같이 삽시다'는 5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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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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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몰입 인생사2'가 결방한다.
5일 편성표에 따르면 오후 9시 SBS에서는 '과몰입 인생사2'가 방송되지 않는다. 대신 같은 시간대에 '2026 북중미 월드컵 3차 예선 대한민국 대 팔레스타인 경기'가 방송될 예정이다.
또한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는 평소보다 20분 빠른 오후 10시에 편성됐다.
'과몰입 인생사2'는 세상을 뒤흔든 인물의 숨겨진 '인생사'와 결정적 '선택'을 추적하고, 한순간의 선택으로 벌어지는 거대한 나비효과로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를 선보이는 선택형 역사 토크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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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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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사랑'이 결방한다.
편성표에 따르면 5일 오후 8시 50분 JTBC에서는 '끝사랑'이 방송되지 않는다. 대신 '끝사랑-설렘 모음집'이 방송될 예정이다.
최근 '끝사랑'은 출연진 사생활 이슈로 어려움을 겪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남자 출연진 이범천의 사생활을 폭로하는 글이 게재된 것이다.
이에 '끝사랑' 측은 출연자 이범천의 개인사 이슈에 대해 사실관계 확인 중이며, 시청자들의 불편함이 없도록 지난달 29일 방송분부터 출연 분량을 편집해 방송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끝사랑'은 50세 이상 솔로 남녀가 인생의 후반전을 함께 할 끝사랑을 찾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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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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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방송되는 KBS '한국인의 밥상' 669회에서는 "반가워요. 여전히 거기 있어서" 노포의 참맛 편으로 꾸며진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긴 세월 같은 자리에서 한결같음을 유지하는 곳이 있다. 이름만으로 추억을 자극하는 노포다. 최근엔 젊은 층에서도 오래된 가게의 가치가 재조명받고 있다는데 세월의 변화를 묵묵히 견딘 가게들은 그 존재 자체가 역사이자 지역의 문화유산이다.
처음엔 생계유지를 위해 시작했던 일에 수십 년의 세월이 쌓여 대를 이을 수 있는 집안의 전통이 되고, 그 집만의 분위기와 맛으로 세대 간의 끈끈한 연결고리가 돼주는 공간! 노포는 바쁜 일상에 치여 잊고 살았던 추억을 다시 상기시킬 수 있는 향수가 되기도 한다. 이번 주 '한국인의 밥상'에서는 자신만의 비법으로 많은 사람에게 오랫동안 사랑받는 노포의 밥상을 통해 우리 고유의 정(情)의 진수를 맛본다.
38년째, 시간을 품은 곱창집! – 충청남도 당진시 채운동
충남 당진에는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은 오랜 곱창집이 하나 있다. 이른 아침부터 문을 열고 가게를 살피는 주인 김흥태(67세) 씨. 그의 가게에는 요즘 쉽게 볼 수 없는 돌 탁자, 연탄, 쟁반 등 옛 물건들이 자리하고 있다. 김흥태 씨는 어릴 적 인근 지역인 예산 삽교에서 돼지 곱창구이를 즐겨 먹었는데, 그 맛을 잊지 못해 당진에 곱창집을 차렸다.
어느덧 38년째이다. 매일 아침 그의 일과는 곱창 손질로 시작되는데, 자칫하면 냄새나기 쉬운 돼지 내장이지만 30년 넘게 자신만의 철저한 원칙으로 작업에 임한다. 긴 세월 속에는 오랜 단골이 있기 마련이다. 저녁이 되면 골수 단골들은 참새 방앗간에 들르듯 이곳으로 모여든다.
연탄불에 구워 먹는 생 곱창은 일반 곱창에 비해 비교적 굽는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 그 은근한 맛을 잊지 못해 다시 찾는단다. 또한 입소문만으로 다른 지역에서 새로운 걸음을 하는 예비 단골손님들도 꾸준히 늘고 있다. 고된 하루의 끝, 손님들과 함께하며 노포의 세월을 이어가는 주인장을 만난다.
어머니를 추억하는 그리운 맛! –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동
하늘 높은 줄 모르고 높아지는 빌딩 숲 사이에도 노포는 있다. 서울 종로 사직동의 좁다란 골목 사이에는 시간을 이겨낸 오랜 가게들이 자리하고 있다. 2020년 3월 '한국인의 밥상'에서 소개했던 뼈다귀 감자탕집이 그중 하나이다. 남대문 시장에서 국밥을 팔던 어머니의 대를 이어 감자탕집을 운영하던 문자경 씨. 그녀는 아들 부부와 함께 맛을 이어갔다. 4년이란 시간이 흐르고 다시 찾아간 노포. 변함없는 모습일까?
다시 찾아간 그곳엔 아들 부부가 오래된 주방을 지키고 있었다. 하지만 주방을 주름잡던 어머니 문자경 씨는 보이지 않았다. 2년 전 갑작스레 어머니의 임종을 맞았다는데, 남은 아들 부부는 아직도 그 슬픔을 다 씻지 못했다. 아직도 가게 곳곳엔 세월을 품은 냄비와 어머니의 물건들이 가득하다. 여전히 커다란 솥단지에는 이 집만의 고유한 비법으로 만들어낸 뼈다귀 감자탕이 끓고, 어머니 때부터 쓰던 양념장으로 정성스레 족발을 만든다. 부엌을 지키며 어머니의 손맛을 이어가는 부부와 함께 정겨움이 묻어나는 노포의 밥상을 함께한다.
고소한 내음 솔솔, 55년 전통 기름집! - 서울특별시 종로구 무악동
서울 종로구 무악동에는 고소한 내음이 솔솔 풍기는 기름집이 있다. 무려 55년 한 자리를 지킨 터줏대감이다. 1대 주인인 김세추(82세) 씨는 1970년대 안정된 생활을 위해 기름 짜는 일을 시작했다는데. 당시엔 기름을 한번 짜려면 몸살이 날 정도로 힘이 들었단다. 하지만 찾아오는 손님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하며 힘든 세월을 이겨냈다.
최근엔 2대 며느리 공지선(46세) 씨가 대를 잇겠다고 나섰는데. 비록 기계화됐지만 여전히 기름이 나오기까지 소금 땀을 흘려야 한다. 시어머니가 지켜온 원칙을 고수하며 기름의 맛과 전통을 이어가고 싶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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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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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수찬이 부친의 만행에 대해 추가 폭로했습니다. 김수찬은 부친이 외면할수록 오해가 쌓여가고 터무니없는 주장으로 불씨를 지피게 될 것을 알기에 법적 대응에 앞서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는 부친이 자신과 엄마를 미행하고 괴롭히며 거짓말을 해왔다고 비판했습니다. 또한 부친이 가족에게 폭행을 일삼았던 일을 언급하며 더 이상 용기 내어 부친의 치부를 드러내고 싶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김수찬은 엄마의 소중한 마음을 짓밟는 시선들이 아프다며 팬들에게 죄송함을 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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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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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승혜가 조인성에게 결혼 축하를 받았다고 전했다.
김승혜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성 오빠는 여전히 정말 멋있으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예전에 연예가중계 인터뷰 하다가 봤었는데 이번에는 행사에서 만났어요. 만나자마자 '결혼 축하해요' 센스까지. 조인성 오빠 최고예요"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승혜는 한 골프 행사장에서 조인성과 골프 선수 박인비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코미디언 김해준과 오는 10월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연극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쌓은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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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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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악동클럽 출신 이태근이 투병 끝에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향년 41세.
5일 연예계에 따르면, 이태근은 지난 3일 사망했다. 이날 오전 발인을 마친 고인의 유해는 충북 음성군 금왕읍 소재 예은추모공원 납골당에 안치됐다.
앞서 고인은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화이자)을 맞고 중태에 빠져 장기간 투병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고인은 2001년 MBC '목표달성 토요일-악동클럽'에 출연해 이듬해 악동클럽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2006년에는 '디 에이디(The Another Dream)'라는 4인조 그룹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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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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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바오 주연의 영화 '안녕, 할부지'가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5일 에버랜드와 콘텐츠 제작사 에이컴즈가 공동 제작한 영화 '안녕, 할부지'가 개봉 첫날(4일) 관객수 3만9560명을 기록하며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안녕, 할부지'는 푸바오의 엄마, 아빠인 아이바오와 러바오의 입국부터 푸바오의 탄생과 성장, 쌍둥이 동생 루이바오, 후이바오까지 판다 가족과 주키퍼(사육사)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특히 푸바오가 중국으로 떠나기 전 마지막 3개월 간의 여정을 집중 조명하고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모습과 판다 할부지들의 감동적인 이별 과정을 담았다.
개봉 첫 날 실관람객들의 평점은 CGV 골든에그지수 93%, 롯데시네마 관람객 평점 9.5, 메가박스 실관람 평점 9.2로 높게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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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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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겸 방송인 덱스가 오토바이 사고를 당했다.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덱스101'에 '덱스 모터사이클 프로 데뷔'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린 그는, 공개된 영상에서 모터사이클 프로로 데뷔하는 과정을 보여주었다.
그는 가볍게 참가해 볼 생각에서 시작했지만, 실수를 만회하기 위해 더 적극적으로 타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으로 겪어보는 사고에 대해 이야기하며, 안전장치 덕분에 큰 부상은 없었지만 자존심은 상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또한 자존심 상해하다간 죽는다며 자신의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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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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