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황영웅, 2위 안성훈을 큰 차이로 꺾고 우승! 팬카페에서 환호

조회 9,859| 댓글 0
22 레벨 회원아이콘
22
뉴스관리자
06-10 08:51

가수 황영웅, 2위 안성훈을 큰 차이로 꺾고 우승! 팬카페에서 환호

22 레벨 회원아이콘
22
뉴스관리자 06-10 08:51
9859 조회수
0 댓글

6월 1주차 트롯스타 투표 결과, 황영웅이 1위를 차지했다. 황영웅은 총 25,786,292표(31.6%)를 얻으며 당당히 1위에 올랐다. 이는 지난주 대비 23,235,935표가 감소한 수치이다.

2위는 안성훈으로, 그는 12,090,156표(14.8%)를 획득했다. 안성훈의 득표 수는 지난주 대비 45,423,524표 감소했다. 3위는 손태진이 차지했으며, 그는 9,858,562표(12.1%)를 얻었다. 이는 지난주 대비 900,860표 증가한 결과이다.

진욱은 5,424,060표(6.7%)를 얻어 4위에 올랐다. 진욱의 득표 수는 지난주 대비 17,196,918표 감소했다. 5위는 송민준으로, 그는 5,224,110표(6.4%)를 얻었으며 지난주 대비 1,200,020표 증가했다.

6위는 김희재로, 그는 4,118,200표(5.1%)를 획득했다. 김희재의 득표 수는 지난주 대비 4,118,200표 증가했다. 에녹은 3,445,157표(4.2%)를 얻어 7위를 차지했고, 이는 지난주 대비 2,468,683표 감소한 수치이다.

8위는 송가인으로, 그녀는 2,913,300표(3.6%)를 얻었다. 송가인의 득표 수는 지난주 대비 459,300표 증가했다. 9위는 최수호로, 그는 2,604,030표(3.2%)를 얻었으며, 이는 지난주 대비 38,776,724표 감소한 결과이다.

10위는 박성온이 차지했으며, 그는 2,092,060표(2.6%)를 얻었다. 박성온의 득표 수는 지난주 대비 1,237,242표 감소했다.

10위 이후 순위는 양지은(1,718,250표), 박서진(1,075,277표), 전종혁(1,063,772표), 박세욱(868,250표), 박지현(822,550표), 홍자(738,851표), 신성(492,084표), 송도현(405,900표), 이찬원(384,000표), 나상도(365,938표) 등이 차지했다.

트롯스타는 트로트 가수 인기차트 서비스 앱으로, 일정 득표 이상을 달성하면 스타에게 지하철 광고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Copyright © 스포AI.,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기사는 스포AI와 제휴를 통해 제공되고 있습니다. 아톰티비 이외에 무단사용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카레이서 서주원이 전처 유튜버 아옳이(본명 김민영)에 대해 언급했다. 서주원은 자신의 SNS에 "언제까지 날 언급할까. 피해자 코스프레 이제는 정말 역겹다"라는 글을 올리며, "소송도 다 끝났고 네가 졌어"라고 했다. 또한 "이제 정말 그만해. 나도 풀 거 많아"라고 말했고, "허위 사실 댓글 전부 선처 없이 고소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아옳이는 유튜브 예능 '아침 먹고가2'에 출연해 이혼을 결심한 계기에 대해 "상대가 새로운 사람이 생겼으니까. 그분이 너무 (이혼을) 원했다"고 전했다. 아옳이는 "당연히 승소할 줄 알았다. 그런데 '혼인 파탄 시점'이라는 게 있더라. 새로운 여자를 만난 건 1월부터였다"고 말했다. 아옳이와 서주원은 2018년 결혼했으나 2022년 10월 합의 이혼했다. 이후 아옳이는 서주원의 불륜을 주장하며 상간녀 소송을 진행하고 있다고 알린 바 있다.
조회수 4041 | 추천 12
22
뉴스관리자 
08-21 10:24
4041
조회수
12
추천
'유어아너' 손현주와 김명민이 손을 잡았다. 지난 20일 방송된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유어 아너' 4회에서는 복잡한 악연으로 서로에게 얽혀버린 판사 송판호(손현주 분)와 권력자 김강헌(김명민 분)의 위태로운 대치가 긴장감을 높였다. 이날 송판호는 억울하게 용의자로 몰렸던 이상택(안병식 분)을 포함한 부두파 조직원 일부가 모두 시신으로 발견됐다는 소식을 듣고 정이화(최무성 분)를 찾아가 오열했다. 자신이 벌인 일 때문에 계속해서 무고한 이들이 희생을 당하자 죄책감에 혼란스러웠던 것. 그러나 정이화는 "사악하려고 마음 먹었으면 끝까지 사악하게"라고 말해 의미심장함을 더했다. 한편 김상혁(허남준 분)이 살인을 저지르는 장면을 모두 녹화했던 이청강(박우영 분)은 불안한 마음으로 장채림(박지연 분) 형사를 찾아가 영상을 건넸다. 영상을 확인한 장채림은 곧바로 송판호에게 알렸고 '2년 전 그때'를 언급하며 쉽지 않겠지만 이번에야말로 김상혁을 잡겠다고 의지를 불태웠다. 뿐만 아니라 송호영(김도훈 분)은 김은(박세현 분)에게 김상혁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 의아함을 자아냈다. 그 사이 김강헌은 공정하고 청렴한 판사 송판호의 행적을 뒤져보며 통탄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런 사람이 자신의 아이를 무참히 죽이고 떠났다는 사실을 믿을 수 없었기 때문. 이후 이상택과 부두파 조직원들을 죽인 것은 장남인 김상혁, 이상택의 집을 폭파시킨 건 아내 마지영(정애연 분)의 짓임을 알게 돼 충격을 받고 더 무자비하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런가하면 송판호는 자신에게 발신자 번호 표시 제한으로 전화를 걸었던 이를 찾아가 협상을 시도하려 했다. 그는 송호영이 사고 직후 수리를 맡겼던 카센터 외국인 직원이었고 자신이 모든 진실을 알고 있다며 송판호에게 돈을 요구했던 것. 그러나 자신을 설득하려는 송판호에 격분해 목을 조르며 위협했고 그 순간 김강헌 수하인 박창혁(하수호 분)이 나타나 그를 처치했다. 뒤이어 김강헌이 등장, 쫓고 쫓기던 두 아버지가 드디어 처음으로 서로 마주하게 됐다. 두 사람의 숨막히는 대치 속 자신에게 총을 겨누는 김강헌에게 송판호는 총격사건의 진범인 장남 김상혁이 밀항하려다 해경에 붙잡혔다는 소식을 전하며 그의 무죄를 받아주겠다고 목숨을 건 거래를 제안했다. 이를 듣고 괴로워하던 김강헌은 송판호에게 약속을 증명하라며 총을 건넸고 총을 받아든 송판호는 끝내 자신을 협박했던 카센터 직원에게 총을 쏘며 직접 손에 피를 묻혀 충격을 안겼다. 한편 '유어 아너'의 뜻은 '당신의 명예'로 이날 방송된 4회는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3.7%를 기록했다.
조회수 3978 | 추천 14
22
뉴스관리자 
08-21 08:54
3978
조회수
14
추천
지난 20일 방송된 MBN '한일톱텐쇼' 13회에서는 '불타는 트롯맨' 손태진, 신성, 에녹이 '현역가왕' 전유진-마이진-린-별사랑, '트롯걸즈재팬' 리에-미라이-미유-아이코와 고정 자리를 두고 대결을 벌이는 '한 지붕 세 가족' 특집이 담겼다. 이날 단체전을 시작으로 대결이 펼쳐졌는데, 먼저 'Dance Battle'이 있었다. '트롯걸즈재팬' 팀은 '탕후루 챌린지'로 귀여움을 발산한 반면, '불타는 트롯맨' 팀은 '우리집으로 가자' 챌린지로 엉거주춤한 춤사위를 보여 모두를 웃게 했다. 본격적인 대결에서는 각 팀이 노래와 춤으로 열띤 경쟁을 펼쳤다. 손태진은 '트로피'를 내걸며 '현역가왕' 전유진과 '트롯걸즈재팬' 미라이와 대결을 펼쳐 관심을 끌었다. 에녹과 리에의 '트러블 메이커' 댄스 벌칙 퍼포먼스도 눈길을 끌었다. 세 번째 대결에서 에녹이 다시 한번 린과 리에를 지목하자 MC 대성이 재치 있게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진 대결에서 리에와 에녹의 열연이 돋보였다. 마지막으로 전유진과 아이코의 '곡 뺏기 배틀'이 펼쳐져 긴장감을 더했다. 이처럼 이번 방송에서는 다채로운 대결과 무대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손태진-신성-에녹, 전유진-린, 미라이-리에 등 다양한 조합의 듀엣 무대도 인상 깊었다. 13회 방송은 분당 최고 시청률 4.6%, 전국 시청률 3.9%를 기록하며 좋은 성과를 내었다.
조회수 4151 | 추천 14
22
뉴스관리자 
08-21 08:48
4151
조회수
14
추천
유럽의 최강을 가리는 UEFA 챔피언스리그가 21일 수요일부터 24-25 시즌 플레이오프 일정에 돌입합니다. 플레이오프 첫 경기에서 '노르웨이 챔피언' FK 보되와 '세르비아 챔피언' 즈베즈다가 본선 진출 티켓을 두고 경쟁을 펼칠 예정입니다. 이 경기에서는 즈베즈다에서 활약 중인 황인범과 설영우의 출전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황인범은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 무대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자신의 재능을 과시했고, 리그 MVP까지 석권했습니다. 올 시즌에도 팀의 무패 행진을 이끌며 2년 연속 챔피언스리그 본선 진출에 도전할 예정입니다. 설영우 또한 최근 즈베즈다로 이적한 뒤 데뷔 2경기 만에 골을 터뜨리며 감독의 신임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에 챔피언스리그 데뷔를 노리고 있습니다. 한편 홈팀 보되는 최근 3년간 노르웨이 리그 우승을 차지하며 강팀으로 떠오른 팀입니다. 올 시즌에도 선두를 달리는 등 좋은 기세를 보이고 있어, 즈베즈다에게는 만만치 않은 상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황인범과 설영우의 챔피언스리그 동시 출격이 관심사인 이 경기는 21일 수요일 새벽 4시에 아톰티비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
조회수 5634 | 추천 20
22
뉴스관리자 
08-21 00:14
5634
조회수
20
추천
영화 '빅토리'가 지난 14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 가운데 출연진, 쿠키영상 등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빅토리'는 오직 열정만큼은 충만한 생판 초짜 치어리딩 동아리 '밀레니엄 걸즈'가 신나는 댄스와 가요로 모두를 응원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입니다. 특히 1984년 거제고등학교 축구부 응원을 위해 결성된 대한민국 최초의 여고 치어리딩 팀 '새빛들'을 모티브로 제작되어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았습니다. 영화는 실화와 다르게 세기말 1999년을 배경으로 합니다. 출연진으로는 혜리, 박세완, 이정하, 조아람, 최지수, 백하이, 권유나, 염지영, 이한주, 박효은, 이찬형 등이 있습니다. 한편 '빅토리' 네이버 평점은 20일 기준 8.14점이며, 쿠키영상은 1개가 있습니다.
조회수 4161 | 추천 17
22
뉴스관리자 
08-21 00:00
4161
조회수
17
추천
이번 '100분 토론' 방송에서는 윤석열 정부의 대일외교 정책과 최근 한일 관계의 쟁점들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예정입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먼저, 광복절 경축식에서 대통령의 경축사에 과거사 및 한일 관계에 대한 언급이 없었던 점, 그리고 국가안보실 1차장의 발언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집니다. 또한 현 정부 들어 역사 관련 주요 기관에 이른바 '뉴라이트' 인사들이 대거 배치되고 있다는 사실도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논의가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종합적으로 이번 방송에서는 윤석열 정부의 대일외교 정책의 득실을 점검하고, 한일 관계에 남겨진 과제들을 심층적으로 살펴볼 것으로 예상됩니다.
조회수 4338 | 추천 24
22
뉴스관리자 
08-20 22:41
4338
조회수
24
추천
'정글밥' 이승윤X서인국X유이가 식재료 탐방에 나선다. 20일 방송되는 SBS '정글밥'에서는 식재료의 천국 바누아투에서도 최고급 어종으로 꼽히는 참치를 잡기 위해 바다로 나간 이승윤, 서인국, 유이의 모습이 그려진다. 지구 반대편에 위치한 바누아투의 최북단, 뱅크스 제도의 한 섬에서 식문화 교류를 위해 이들이 현지인들과 함께 남태평양 바다로 나섰다. 이들은 식재료를 구해야 한다는 책임감과 성공에 대한 긴장감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도 잠시, "참다랑어 잡아 오라" 당부하는 류수영에게 자신감을 보이며 뱃길에 올랐다. 남태평양 바다 한가운데 도착한 서인국은 "제가 포식하게 해드릴게요"라며 포부를 밝혔다. 또한 '수영 잘하냐'는 질문에 "기가 막히죠"라며 자신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이어 일명 '울산 돌고래'로 불린다는 그의 다이빙 실력에 현장에 있던 모두가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 순간을 위해 한국에서부터 프리 다이빙을 연습했다는 수영 선수 출신 유이는 '인천 인어'라는 별명답게 유려하게 바다를 누비는 실력을 자랑했다. 바닷속으로 뛰어든 두 사람과 달리, 이승윤은 낚시 방송에서 1위한 경력을 내세우며 배에 남아 낚시를 시작하며 최고의 '어복왕'을 가리는 대결의 서막이 올랐다. 한편, 남태평양 바다에서 갓 잡아 올린 참치를 식재료로 얻은 류수영의 손끝에서는 한식의 향연이 펼쳐진다. 싱싱한 참치회는 물론, 한국에서는 맛보기 힘든 참치 내장 꼬치구이부터 대가리를 통으로 넣은 '바누아투 참치 김치찌개' 등 하나의 식재료로 갖가지 메뉴를 선보이는 놀라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남태평양을 배경으로 식재료 탐방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류수영, 이승윤, 서인국, 유이의 모습은 20일 밤 10시 20분 방송될 '정글밥'에서 공개된다.
조회수 3816 | 추천 22
22
뉴스관리자 
08-20 21:57
3816
조회수
22
추천
지난 7월 20일, 김건희 여사에 대한 검찰의 대면조사가 전격적으로 이루어졌다. 2020년 4월 김건희 여사에 대한 고발이 이뤄진 지 4년 3개월 만의 일이다. 그동안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이 정쟁의 수단으로 다뤄지며, 정작 사건의 중요한 단서들은 언론에 집중적으로 조명되지 않았다. PD수첩은 논란이 된 이 사건을 자본시장의 논점으로 재해석해, 당시 주식시장에서 벌어졌던 일련의 주가조작 상황과 김건희 여사의 이름이 언급되게 된 경위를 살펴보았다. 당시 시세조종은 어떻게 이루어졌을까. 김건희 여사는 사건의 피고인인 도이치모터스 권오수 전 회장과 어떤 인연이기에 그의 주식을 수십억 매수했을까. PD수첩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작전이 실행되던 2010년경, 실제 타 종목 주가조작 작전세력으로 활동했던 인물을 만나 당시 주가조작 '작전'에 투입되는 인물들의 역할과 내밀한 전개 과정을 들었다. - 2억 기소 40억 불기소, '쩐주'들은 억울하다! 작전세력은 주포, 브로커, 자금을 제공하는 전주(錢主, 속칭 '쩐주')로 구성되어 있다.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에는 157개의 계좌, 91명의 '쩐주'가 연루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1심 법원이 판단한 주가조작 기간동안 김건희 여사 계좌의 매수액은 총 40억 7천여만 원으로, 전체 '쩐주'들 중 4번째 규모다. 하지만 PD수첩 취재 결과 김건희 여사보다 적은 액수를 투자한 '쩐주'들도 최소 3명 이상 검찰에 의해 '방조' 등 죄목으로 약식 기소 되었음이 밝혀졌다. 그들과 김건희 여사의 투자에는 어떤 차이점이 있었던 것일까. PD수첩은 수소문 끝에 약식 기소된 3명의 '쩐주'들을 만나 그 속 이야기를 들었다. - 단순 일임매매 vs 직접 넣은 주문, 법원은 확정할 수 없다. 대통령실은 김건희 여사가 일임매매(고객이 유가증권의 매매 결정을 증권회사에 맡기는 것)를 했을 뿐이라는 일관된 입장을 내놓고 있다. 그런데 공판 과정에서 김건희 여사가 단순한 일임매매를 했다고 보기엔 설명되기 어려운 정황이 드러났다. 2010년 11월 1일,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의 주포였던 김 모 씨가 아래와 같은 문자를 보냈다. '12시 3300원에 8만 개 때려주셈', 브로커 민 씨는 '준비시킬게요'라고 답한다. 약속 시간이 가까워지고 '매도하라'는 주포 김 씨의 지시 7초 뒤, 김건희 여사의 계좌에서 8만주 매도 주문이 나온다. 작전세력은 브로커 민 씨에서 다른 브로커 이 씨, 권오수 대표이사를 거쳐 전주에게 매도 주문이 들어갔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검사는 브로커 민 씨를 심문하며, '당시에 영업점 단말로 김건희 여사가 직접 직원에게 전화해서 거래한 것'이라고 언급한 것이다. 하지만 검찰이 이를 입증할 증거를 제출하지 않아 재판부는 그날 거래가 일임매매였는지 김건희 여사가 직접 주문한 것인지 확정하지 못했다. PD수첩은 핵심 주모자들과 주변부에 머물러 있는 관계자들 사이에 일어났던 일들을 38차에 걸친 1심 공판 기록 판결문, 공소장 등 공식적인 문서를 분석해 영상으로 구성했다. - 예외도 특혜도 성역도 없는 수사 대통령실은 '김건희 여사보다 훨씬 더 큰 규모와 높은 빈도로 거래하고, 고가 매수 등 시세 조종성 주문을 직접 낸 내역이 있어 기소된 큰 손 투자자 B 씨의 경우에도 법원이 무죄를 선고했다'며 김건희 여사 역시 주가조작과 무관하다는 정황을 입장문에서 언급한 바 있다. 그런데 2심에서 검찰이 B 씨에게 주가조작 방조 혐의를 추가해 공소장을 변경했고 법원도 이를 허가한 상황이 확인되고 있다. B 씨에 대한 2심 판결에 귀추가 주목되는 가운데, PD수첩은 B 씨를 직접 찾아 입장을 들어봤다. 4년 4개월째 미제로 남아 있는 김건희 여사 주가조작 연루 의혹 사건. 과연 초기 수사 과정에 문제는 없었던 것일까? 2020년과 21년, 주가조작 사건 초기 수사기간 중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장으로 재직했던 이성윤 전 검사장은 PD수첩에 당시 검찰청의 상황과 수사과정 등을 기록한 자필 비망록을 공개해 입장을 밝힌다.
조회수 4703 | 추천 21
22
뉴스관리자 
08-20 21:36
4703
조회수
21
추천
암은 인류가 오랫동안 겪어온 질병입니다. 고대 이집트 미라에서도 암의 흔적이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현대에도 암은 여전히 완치되지 않은 가장 큰 과제 중 하나입니다. 오늘 방송되는 'tvN 벌거벗은 세계사'에서는 암 연구의 선두주자인 국립암센터 김수열 박사가 암의 발병 원인, 발암 물질, 암의 종류 등 암에 대한 모든 것을 자세히 설명할 예정입니다. 또한 암 치료법 역사의 시행착오와 발전, 그리고 암을 완치하지 못하는 이유 등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해 줄 것으로 보입니다. 배우 온주완과 내과 의사 이종은도 함께 참여해 암 치료 경험과 의학 정보를 공유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암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조회수 4365 | 추천 16
22
뉴스관리자 
08-20 21:26
4365
조회수
16
추천
'공개연애-여배우의 사생활'에서 '운명남'과 처음 만난 오윤아가 "제가 이상형이 맞냐"는 돌직구 질문을 던진다. 20일 첫 방송되는 TV조선 '공개연애-여배우의 사생활'에서는 남자 출연자들과의 만남을 하루 앞두고 작당모의를 하는 예지원, 오윤아, 이수경의 모습이 포착된다. 공개연애 대상인 남자 출연자를 만나기 전날 여배우 트리오는 '썸 하우스'에 모였다. 예지원은 걱정을 표하며 "도망가자"라며 '썸 하우스' 탈주까지 생각했지만, 이수경은 "운전해서 오시면, 못 가게 웰컴주(酒)를 대접하자"는 제안을 했다. 오윤아도 동참하며 "해롱해롱하게 만들면 기분은 업 되니까"라고 말했다. 다음 날 아침, 남자 출연자로부터 전화를 받은 오윤아는 계획했던 편안한 모습과 달리 당황했고, 아들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며 조심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이후 오윤아는 "제가 이상형에 잘 맞는 것 같아요?"라며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한편 '공개연애-여배우의 사생활'은 20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조회수 4823 | 추천 17
22
뉴스관리자 
08-20 21:17
4823
조회수
17
추천
주의사항
  • 본 사이트의 저작물을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제재를 받을 수 있으며, 이에 대한 책임은 당사가 지지 않습니다.
  • 본 사이트는 YouTube API를 사용하여 정보를 수집하고 제공하며, 스트리밍 콘텐츠를 포함하여 저작권에 위배되는 영상은 송출을 제한하거나 삭제합니다.
  • 본 사이트는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규정을 준수합니다.
아톰티비 텔레그램 고객센터
커뮤니티
공지
이벤트
자유
분석
아톰티비 공식주소 안내
로그인 중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