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에 엄마 될 예정인 양지원, 양준모와 화려한 결혼식 진행… 전 스피카 멤버들, 축가로 무대 장식"
"40세에 엄마 될 예정인 양지원, 양준모와 화려한 결혼식 진행… 전 스피카 멤버들, 축가로 무대 장식"
양지원과 양준모, 두 스타의 화려한 결혼식이 친구들과 동료들의 축복 속에서 진행되었다. 이들의 결혼은 과거 이혼의 아픔을 극복하고 새로운 가정을 시작하는 중요한 첫걸음이며, 곧 태어날 아이를 맞이하는 기쁜 소식으로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가졌다.
양지원과 양준모는 지난 8월 말, 서울의 라움아트센터에서 결혼 서약을 맺었다. 양지원은 순결한 백색 웨딩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모습을 선보였으며, 양준모는 멋진 턱시도 차림으로 환한 웃음을 보이며 하객들을 맞이했다. 장소는 두 사람의 행복을 기원하는 친지와 동료들로 가득 차 분위기가 더욱 빛났다.
결혼식의 하이라이트는 스피카 멤버들과 함께한 양지원의 축가 무대였다. 그녀는 히트곡 '투나잇(Tonight)'을 열창하며 예식장을 감동으로 이끌었다. 비록 한 멤버의 부재로 완전체는 아니었지만, 그들의 무대는 큰 감동을 주었다. 이어서 양준모가 세레나데를 부르고, 동료 뮤지컬 배우들의 공연이 이어지면서 결혼식은 축제와 같은 분위기로 활기를 더했다.
양지원과 양준모는 이전에 SNS를 통해 이혼 소식과 함께 결혼 및 임신 소식을 발표했었다. 양준모는 힘든 시간을 함께 해준 사람과 새로운 시작을 알렸고, 양지원은 예정보다 일찍 결혼식을 올린 이유를 설명하며 행복한 소식을 전했다.
뮤지컬 배우로 활동해 온 양준모와 걸그룹 스피카 출신의 양지원은 각각의 분야에서 인정받는 경력을 쌓아왔다. 이제 두 사람은 서로의 삶의 동반자로서 새로운 시작을 맞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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