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코퍼레이션, 지드래곤에 대한 악성 루머 유포자에 법적 대응 시사: 고소 및 벌금 처벌 예정
갤럭시코퍼레이션, 지드래곤에 대한 악성 루머 유포자에 법적 대응 시사: 고소 및 벌금 처벌 예정
가수 지드래곤(G-DRAGON)이 소속된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최근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악성 게시물과 댓글로 인해 법적 조치를 취하기로 결정했다. 회사는 지속적인 내부 모니터링과 팬들의 도움을 통해 수집한 증거들을 바탕으로,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악플러 100여 명에 대한 고소를 진행했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지드래곤의 명예를 수호하고 온라인상의 불법 행위에 단호히 대응할 방침임을 분명히 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이미 수사기관에 접수된 사건들 중 상당수가 경찰 조사를 거쳐 검찰과 법원의 사법 절차를 밟고 있다. 일부는 이미 검찰에 송치되었거나 법정에 회부된 상태이며, 중한 범죄를 저지른 피고인들에게는 200만 원에서 700만 원 사이의 벌금형이 선고되었다. 이러한 사례들은 익명성에 숨어 불법 행위를 저질렀더라도 결국 실체가 드러나 처벌을 받게 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갤럭시코퍼레이션은 현재 진행 중인 모든 고소 사건에 대해 선처 없이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특히 지드래곤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 악의적 비방, 성희롱, 딥페이크 조작물 제작 등에 관여한 모든 개인은 계속해서 고소 대상이 될 예정이다. 증거가 확보되면 게시물 삭제나 계정의 비공개 전환 여부와 관계없이 법적 조치가 이루어질 것이다.
이와 함께,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지드래곤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전용 제보 채널을 새롭게 마련하고, 팬들의 제보를 적극적으로 받아 추가적인 법적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드래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예술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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